공공언어 표기실태 연구

저작시기 2018.09 |등록일 2018.11.1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3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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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수록지정보 : 인문과학연구 / 58권
저자명 : 심보경

목차

국문초록
1. 서론
2. 공공언어인 도로표지의 로마자·영문 표기규정과 쟁점
3.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로표지 로마자·영문표기 실태 분석
4.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이 연구는 공공언어의 효율적인 로마자·영문 표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공시설명인 도로표지에 대하여 행정기관별 로마자·영문 표기규정을 조사하였으며, 최근 제정·시행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훈령 제279호 ‘공공 용어의 영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도곡동, 삼성동, 역삼동의 도로표지 로마자·영문 표기실태를 조사·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현행 강남구 도로표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훈령이 아니라 ‘공공 용어의 영어 번역 및 표기 지침’ 국토교통부의 ‘도로표지 영문표기’가 반영되고 있었다. 현행 ‘공공 용어의 영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은 관련 행정기관이 공동연구를 통해 공공용어의 표기지침을 마련한 것은 의미가 있지만, 현행안이 실질적인 효율성을 얻기 위해서는 수정·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 용어의 영어 번역 및 표기 지침’에서는 도로표지에서 전부요소는 로마자로 표기하고, 후부요소는 속성의 의미를 영어로 표기할 것을 기준안으로 명시하고 있지만 본 연구에서는 도로표지에서의 음절 수 및 음절 길이 문제, 외국인의 한국어 습득 시 로마자 표기가 이해하기 수월한 점, 현행 로마자·영문 표기체제가 신조어로 인지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부요소, 후부요소. 모두 로마자로 표기하는 방안을 제언한다. 표기지침의‘오거리(댓거리)’에서 ‘댓거리’의 비표준어 표기 문제, ‘삼거리(세거리)’, ‘사거리(네거리)’의 괄호 병기 문제, ‘편의시설명’, ‘상업시설명’ 등에 대한 세부지침 마련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영어 초록

The study examined the standards of Romanization and English notation of the relevant administrative bodies in order to find an efficient way to describe names of public facilities. According to the stud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as designated by the principle of writing road signs,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by Romanization of road names,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by the English Writing Guidelines,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lthough the guidelines were based on the principle of Romanization of Korean Language, they lacked effectiveness due to the lack of specific guidelines for names of public facilities.
Recentl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established Guidelines for English Translation and Writing of Public Terminology under the auspices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a joint study by eight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including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 study on the Road Cover in Gangnam-gu, Seoul and Writing Guidelines for Public Terminology found that the road signs of Gangnam District do not reflect the newly enacted guidelines of the Ministry of Land, Sports and Tourism. After reviewing the road signs, many of the road signs, such as "description in traffic", "description in education", "names of administrative agencies", and "road names", were not written according to the guidelines, but in "convenience".
Guidelines for English Translation and Notation of Public Terminology proposes "Romanization of All Elements and Rearcher of Means but this study suggests Romanization of All Elements. It is also recommended to supplement detailed instructions on the meaning of the rear elements of mass names, the "convenient description" and the "commercial description" in the new designation.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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