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곡학파의 常과 變

최초 등록일
2018.06.01
최종 저작일
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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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양명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양명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저자명 : 천병돈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유가의 常과 變
Ⅲ. 후기 하곡학파의 應變
Ⅳ. 나오는 말

영어 초록

儒家所講的仁, 是人人本有的, 它是道德的本心(性), 也是道德的理則。仁不受時代限制的永恒眞理。它显发到生活上就是生活的原理, 只要是人, 都应该依於仁来完成人品人格, 成就人论人道。儒家最基本的用心, 就是要守护和实行这样的常理常道。
不过, 常理常道虽然永恒而不可变, 但表现理、表现道的方式, 则必须随宜调整, 因时制宜。孔子有云: 「無可無不可」, 孟子也说: 「彼一時, 此一時也」。这都表示儒家并非固执不通, 而能讲求时宜。这就是儒家的时中之道。
时中之道含有三个意思:
一、时中的「中」是不变的常道。二、时中的「时」是应变的原则。三、时中之道, 虽是常道, 但却不是固定的。(蔡仁厚, 《儒家的常与变》4-7页)
後期霞谷學派是寧齋李建昌(1852-1898)、耕齋李建昇(1858-1924)、蘭谷李建芳(1861-1939)。此三者所讲的中道, 是实心。实心就是良知, 也是仁(心、性)。
寧齋在日本帝国主义强占朝鲜时期, 从江华岛亡命到北间岛(现 中国东北延吉一带), 他的弟弟耕齋在江华岛设立学校而讲学, 堂弟蘭谷也在江华岛而教学。蘭谷的学生就是著名的爲堂(薝園)鄭寅普。
寧齋的别号是明美堂, 他的著作《明美堂集》《黨議通略》. 我们由《明美堂集》里有几篇〈疏〉, 可以看到耕齋的時務策。“而顧今何如時哉。寰宇波蕩, 疆圉旁午, 國耻民愁, 兵鈍財竭。此誠賈誼流涕痛哭之日, 而諸葛亮危急存亡之秋也。”(《明美堂集》卷7, 〈疏〉, 〈擬論時政疏〉) 他所提到的朝鲜富强的第一条件是国王的實心, 公平执行法, 选发人才。
耕齋在故國, 设立启明義塾而培养人才。在亡命地(中國)写关于獨立運動。关于提高历史意识的文章, 是〈書明夷待訪錄後〉、〈讀痛史〉、〈朴白庵方留滬之靜安寺路修東國近史以詩寄之〉、〈題朴白庵殷植東明王實記史論〉、〈題梁君基河所述輯安縣高句麗古蹟記〉、〈「奉和朴浯堂先陽〉、〈「哭浯堂〉」等7篇。关于抗日义士的文章是, 〈「白三圭․金德新傳〉、〈「李碩大․黃鳳仁鳳信傳〉、〈川愚居士家傳〉、〈「梧坡居士集敍傳〉、〈「安重根傳〉、〈「李在明․金貞益傳〉、〈「西扉子傳〉等7篇。
蘭谷主张殉節、剃髮样该顺时制宜, 而强力地主张韓國語使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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