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의 휴머니즘과 양명학

최초 등록일
2018.06.01
최종 저작일
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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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양명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양명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저자명 : 김교빈

목차

1. 불투명한 미래 -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2. 4차 산업혁명과 인간
3. 인간다움의 조건
4. 바람직한 사회를 위하여

영어 초록

目前我们面临科技飞速变革的时代, 例如一个虚拟世界变成虚拟现实, 又变成实在现实。由于工业革命而开始逃离体力劳动的人们, 现在甚至逐渐放弃脑力劳动。但我们不知道第四次工业革命的未来是乌托邦(utopia)还是反乌托邦(dystopia)。在此变革中努力保护人之为人的尊严就是人文学与人文学者的任务。导致人类发展的知识分子的好奇心也是人类的欲望之一。不断追求利润的资本主义制度, 以及人类不竭的智力愿望就是我们社会变革的驱动力。作为阳明学研究者, 我们在这个时代能够提出什么样的答案或贡献?
第一是人性的实现。儒家思想始终追求仁道。尤其阳明学以先天道德性看成良知。良知不但包括先天本有的知识与行为, 而且具有认识能力与道德判断能力。因此, 良知可说是超越知识的智慧。除了对知识的好奇心之外, 它包括一切人类的欲望, 而同时具有超越欲望而实现仁道的潜能。
第二在于以良知为基础发挥同情和关怀。孔子不但从恕的价值意识提出絜矩之道, 而且从“己所不欲勿施於人”之消极关怀扩充到“己欲立而立人,己欲达而达人”之积极关怀。孟子也强调“恻隐之心”与“不忍人之心”。继承这样的孔孟思想的阳明学, 明显指出人心的本质就是良知, 又主张万物一体, 因为良知所在不仅是人类, 也是万物。在社会方面, “亲民”代表良知的实现。亲民不但包含对父母之心的同情与共感, 而且具有对子女之心的照顾与关心。如果不断扩充这些同情共感能力, 我们可以达到万物同体的理想境界。
第三是自我完成的工夫。儒家早已强调学问与工夫之本领不在于“为人之学”, 而在于“为己之学”。阳明学十分重视“致良知”工夫与“事上磨练”工夫。我们在这些工夫过程中, 应该不断检查我们在与人或事物建立关系时, 良知是否得到了适当的实现。面临第四次工业革命时代, 这些工夫进路可以告诉我们如何保持自我主体性, 或如何建立我们与外部世界之间的适当关系。
在第四次工业革命时代, 我们要担心的核心不是工作机会的多少, 而是如何在生活方式上实现创造性转化。人类之尊严与价值开始于我们自己的自尊与自爱。从阳明学的观点来看, 我们面对外部世界的变化时, 一切标准不能离开我们自己的内心条件。这些内心或本心, 并不是封闭性的有限空间, 而是可以享受平等与和谐的开放空间。阳明学在达到这样的理想与未来之途径中, 可以为我们提供更多自我反省与思考的机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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