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초반 한국 교회의 과제에 대한 소고

저작시기 2015.06 |등록일 2018.02.28 | 최종수정일 2018.11.1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9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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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사상과 문화연구원 수록지정보 : 장신논단 / 47권 / 2호
저자명 : 임성빈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21세기 초반 한국 교회에 대한 평가
Ⅲ. 한국 교회 위기의 원인 분석과 대안 모색
Ⅳ. 결론: 공공신학적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우선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21세기 들어 한국 교회에 대한 사회적 평가는 매우 부정적으로 기울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현재 한국 교회의 사회적 평가는 상당한 위기감을 느낄 정도가 되었다. 이에 본 소고는 한국 교회 위기 상황에 대해 다양한 차원에서 평가하고 그 원인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할 것이다.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제시된 한국 교회의 위기 상황과 원인들에 대하여 기독교윤리학적 방법론에 기초한 분석을 거쳐 공공신학적 해석을 시도할 것이다. 기독교윤리학적 분석과 공공신학적 대안모색은 한국 교회의 대응 방향성과 구체적 응답의 방향성, 내용을 모색함에 있어서 신학적 정체성과 사회적 연대를 담보하는 전제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지점에서 주요한 논점은 다음과 같다. 작금의 교회 위기는 신앙인들의 신앙인답지 못함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신앙인의 신앙인답지 못함은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신앙체계와 삶에 대한 지식의 부족, 신앙공동체의 공공 영역에서의 역할 부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제도적, 신앙적, 기능적 역할의 부족은 결국 대사회적 선교 역량의 한계를 노출하게 되었다. 교회의 위기는 시민사회를 비롯한 사회의 각 영역에서 기독교 복음의 핵심 담론이 제대로 소통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심화되고 있다. 핵심 담론이 소통되지 못한다는 것은 곧 우리의 삶이 그 담론을 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러한 신학적 반성을 통하여 본 소고는 교회 안에서의 신앙생활과 함께 사회 참여에 대한 태도와 전략에 있어서도 지금까지의 내용과 방식을 반성하고 새로운 길, 공공신학적 관점에서의 신앙공동체 회복, 즉 교회됨의 회복을 모색하고 실천할 것을 결론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영어 초록

Through introducing the data and evaluations from the diverse perspectives, this paper tries to invite the Christians in Korea to recognize the realities causing the present crisis. Such data and evaluations learned through the inter-disciplinary studies will be analyzed through the methodology of Christian ethics. The insights out of the ethical analysis will be followed by the interpretation and implement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ublic theology. Such approach is out of the understanding that the analysis of the Christian ethics reveals the theological and ethical issues while the public theology provides the interpretation and application out of the wider horizon including civil society beyond the church.
The main thesis for this paper is as follows. The current crisis churches in Korea faces is out the reality that the church is not worthy of being called the church. That also implies that Christians are not worthy of being called Christians because they lack a firm belief system and knowledge based upon the Christian worldview, and poor performance in a public role in the public sector. Such the reality is clearly presented through the data and evaluations from the dimensions of the institutional, personal, functional, and ethical reveals the limit of the missional potentiality of the Korean Church. This paper, however, argues that the failure of the communication caused by the lack of a clear and distinct implementation of the Christian discourse as the final factor for the crisis of the Korean Church.
Finally this paper argues for the reformation of the existing attitude and strategy for social particip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ublic theology based upon the analytical insights of the Christian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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