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소설의 ‘담화표지’에 대한 고찰: 「숙향전」 텍스트에 드러나는 담화표지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최초 등록일
2017.12.21
최종 저작일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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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수록지정보 : 인문사회 21 / 8권 / 5호
저자명 : 박은진 ( Park Eun Jin ) , 이지원 ( Lee Jee Won )

한국어 초록

이 연구는 대표적인 고전소설인 「숙향전」 텍스트를 대상으로 고전소설 담화표지의 양상과 기능을 살펴보고, 그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모색한 연구이다. 「숙향전」텍스트에 드러나는 담화표지를 살펴본 결과, ‘잇□’와 ‘각셜’이 주로 나타나는 현상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그중에서도 ‘잇□’의 사용이 두드러지는 양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잇□’는 시간적인 배경을 드러내는 데에도 사용되지만 상황의 동시적 제시에도 사용되며, 이를 통해 서사의 연결과 확장에 기여한다. 이 같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 연구에서는 담화표지를 활용한 읽기를 고전소설 텍스트 읽기 교육의 내용으로 구체화할 것을 제안하였다.

영어 초록

This paper examines the discourse markers in korean classic novels focused on sukhyangjeon(淑香傳). Until now, it has not been done research on discourse markers in korean classic novels. So, this study tries do find out aspect and function of discourse markers in korean classic novels. As a result of research, it turns out that ‘잇□’ and ‘각셜’ appears in sukhyangjeon text frequently. ‘잇□’ is more often used as discourse maker in text. ‘잇□’ is used for represent time background and coincidentally situation, narrative connection and extention. By this time, researches on korean classic novels are focused on contents of text. Focused on discourse markers are research to understand more effective in illuminating switch of scene and connect of scene. So this study suggest that korean classic novel education focused on discourse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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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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