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움 : 경영관리층의 해외지향성 - 수출촉진과 수출성과의 주요변수 -

저작시기 1985.01 |등록일 2003.07.1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0페이지 | 가격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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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독경상학회 수록지정보 : 경상논총 / 3권 / 242 ~ 271 페이지
저자명 : 디희틀(Erwin Dichtl)

없음

한국어 초록

企業의 海外活動, 特히 수출을 中心으로한, 活動의 主要變數로서 관리자의 해외지항성을 硏究對象으로 삼았다. 對象이 된 관리자충의 특징으로서는 ①해외시장(국)에 대한 心理的인 距離가 平均以上으로 멀다고 느끼며, ②다른 동료관리자에 비하여 연령이 많고, 학력수준도 낮으며, 외국어 수준도 낮은 동시에 해외여행을 자주 않하며, ③덜 모험적이고, 경직성이 강하여 변화를 싫어하는 동시에, 직업상 必要한 장기적 해외체류가 자기직업이나 가족의 장래에 不定的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며, ④·가능한 기업의 전략으로서 수출에 對하여 부정적 見解를 가진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들은 海外志向的인 동료관리자들에 비하여 비슷한 條件에서 덜 海外志向的이고, 가급적 수출활동을 삼가는 부류이다. 이들 實證的 硏究에 샘플로 등장한 獨逸과 日本의 기업관리자층은 대부분인 50人以上의 종업원을 거느린 中小企業의 관리자들이다. 이들의 業種은 機械製作이다. 意思決定權者의 海外志向性에 관하여는 主로 두가지 觀點이 문제가 되는데, 첫째는 海外시장국에 對한 心理的 距?感이고, 둘째는 包險의 尺度, 즉, 包險角擔에 對한 用意 및 성공적인 活動을 위하여 부담하여야 한다고 믿는 위험인 것이다. 特히 이 논문에서는 주로 兩國의 관리층을 비교함으로써 상이한 文化國에 屬한 양국의 관리자층의 相異한 意思決定態度를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적으로 의사결정문제에 있어서, 獨逸管理者層의 경우 47.4%애 해당하는 관리자자단순히 直觀力에 의하여 의사를 결정하는데 比해 日本의 관리자총에 있어서는 80.4%가 直觀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며, 특히 수출경험이 많은 관리층일수록 더욱더 直觀에 의한다. 海外市場에의 心理的 距離感을 느끼는 정도는 兩國間에 차이가 많이 나는데, 獨逸人들의 日木에 對한 距離感은 日本人들의 獨逸에 對한 거리감보다 더욱더 크다. 獨逸企業管理曆의 心理的일. 거리감의 區分을 보통 3등분하는데, 첫째 구분인 친근한 이웃나라로 생각되는 경우는 미국, 희랍, 폴투칼등이 이에 속하며, 日本은 브라질, 홍콩등과 같이 중간그룹에 속한 나라로 간주되고, 아주 異色的인 느낌을 주는 나라에 이란, 리비아 등이 속한다. 반면에 일본 관리자층의 경우에는, 2등분의 구분이 있어서 그들에게 중요한 시장국인 獨逸은 비교적 신뢰할 만한 친근한 交易파트너로 간주된다. 따라서 日本의 對獨逸 輸出成果는 技術革新의 容易나, 우수한 勞動士氣以外에도 特定한 經營管理方法, 特히 비교적 적게 느끼는 해외시장과의 거리감이 큰 作用을 한다고 본다. 실증적 硏究 결과에 의하면 위험부담에 대한 자세에 있어서, 일반적인 경우는 獨逸管理者曆에 日本管理者脣에 비하여 보다 더 능동적인 위험대처 용의를 보여주고 있으나, 特히 마아케팅믹스의 4要素中 製品政策에 있어서는 日本人의 경우가 대담성을 나타낸다. 日本관리자층은 중요 공업선진국시장에서의 製品성숙단계나 혹은 충족단계에서 拔衛革新製品으로 對適하고자 努力하나. 따라서, 이러한 제품의 경우 개발위험 및 시장위험이 큰 것이 특징이다. 日本企業의 경우는 광고캠패인이나 가격정책면을 떠나서, 특히 拔術開發的인 製品革新으로 長期的으로 시장위험에 대처한다. 관리자충의 海外志向性이 문제가 되는 원인은, ,驗出에 합당한 모든 객관적인 요인을 갖춘 기업이 주관적인 이유, 즉 의사결정자의 個性때물에 수출을 하지 않거나, 또는 이와 반대로 객관적인 요인은 성공적인 수출업자로서 합당하지 않은 기업인데도 不拘하고 .主觀的인 轢點에서 수출을 하는 기업에서 찾게 된다. 일반적으로 기업을 구분하는 특성은 人口統計學的인 側面以外에도 意恩決遠端의 個性이나 企業에 연관된 數僚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를 기초로하여 對象이 핀 獨逸企業을 形態別로 區分해 보면 아래와 같다. 이 중에서 특히 ②型인 企業이 주목할만 하다. 모든 조건이 유리함에도 不拘하고, 책임있는 의사결정권자가 海外志向的이 아니기 때문에 수출을 안하는 企業이다. 이러한 企業은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다. 즉 ① 비교적 높은 판매고 (2000만 말크이상) ②많은 종업원수(200명 以上) ③ 판매된제품의 평균이상의 점유율이 수출에 적합한 제품 ③해외에서의 판매상 문제점이 없다. ⑤높은 생산성 ⑥만족하만한 주문(3개월분) 등이다. 수출태도가 어느정도로 의사결정자의 海外志向性에 달려있는가는 集諦 ①에 명확히 나타난다. 이 集洛은 ② 群과 비슷한 具體的 條件을 구비하고 있다. 이 條件들 以外의 특성으로서는 관리자층이 비교적 젊고(後者가 50세 以上인데 比해 40세以下), 위험을 부담하려는 용기가 많고, 융통성이 많고, ②群에서의 기업관리자들에 以하여 海外市場을 좀더 繼近하게 생각한다. 이밖에도 이들 ①群의 기업관리자와는 反對로 수출에 대하여 肯定的민 태도를 나타낸다. ⑤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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