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아퀴나스의 관점으로 본 “약자들”의 분노, 자기애, 그리고 정의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7.04.2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6페이지 | 가격 6,0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 본 문서는 배포용으로 복사 및 편집이 불가합니다.

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기독교신학논총 / 104권
저자명 : 이정은

목차

I. 들어가는 말
II. 규범적 분노와 약자들의 분노
III. 자기애와 도덕적 불운
IV. 좋은 분노의 훈련(practicing good anger), 사회적 정의 그리고 공동체
V. 나오는 글
참고문헌
한글초록

한국어 초록

이 논문의 목적은 분노에 관한 토마스 아퀴나스의 이론을 오늘날 한국사회에 만연한 듯 보이는 소위 “약자들의 분노”의 경우에 적용시켜 분석하고 이해하며, 확장된 아퀴나스의 이론틀 안에서 그 치유 또는 극복의 방법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아퀴나스의 감정, 특히 분노에 관한 인지주의적(Cognitive) 접근은 약자들의 분노의 내부구조와 도덕성을 사유하기에 유용한 이론적 도구로서 약자들의 분노가 가지고 있는 도덕성, 자기애, 그리고 정의와 관련된 문제를 드러낸다. 한편 그의 규범적 언어들은 도덕적 불운에 처해 있는 약자들의 실존적 삶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분노의 모습을 통하여 재고되고 확장되는 기회를 갖는다.

영어 초록

This project pursues two goals: it is designed to relate Aquinas’ theory of anger to a particular form of anger(“the anger of the poor”) which is conceived to be prevalent in the contemporary situation of “Hell-Korea.”; and to attempt to find a way to work with the anger in an extended Thomistic way. While Aquinas’ cognitivist theory of anger analyzes the inner structure of the anger, revealing its problematic basis(unhealthy self-love), phenomenon(inordinate expression), and effect(inability to achieve justice), the anger of the poor offers Aquinas’ normative language of anger a chance to meet the reality of anger embodied in the marginalized life of its bearer and therefore to be extended to fit into their moral life.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토마스 아퀴나스의 관점으로 본 “약자들”의 분노, 자기애, 그리고 정의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