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교육의 핵심역량

저작시기 2014.12 |등록일 2017.02.2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5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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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교육심리학회 수록지정보 : 교육심리연구 / 28권 / 4호
저자명 :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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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이 논문에서는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핵심역량으로서의 자기주도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미래 사회의 메가트랜드와 이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역량에 관해 조사한 결과, 미래 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핵심적인 주제는 끊임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인 평생학습자가 될 수 있게 하는 것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자기주도적 학습자의 특성을 다룬 교육심리학적 접근인 자기조절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과정은 자기조절임을 확인하여 기본적으로 자기주도성이 평생학습자로 기능하기 위한 핵심역량임을 주장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또한 한국에서는 자기조절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이라는 용어를 혼용하는 경향을 발견했다. 이러한 분석결과에 기초해서 한국 교육현장에 대한 시사점과 교육심리학자들에 대한 제언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영어 초록

In this article, it is argued that the self-directedness is one of the key competencies that are required to live as a lifelong learner in the drastically changing future world. To provide support for such claim, previous studies on the megatrends of the future world and their implications regarding educational practices were reviewed. Results confirmed that the self-directedness was one of the key competencies for the lifelong learners in the future world. Research focused on the self-directedness has been able to show that it can be found within the framework of self-regulated learning and self-directed learning. Although the two approaches originate from different theoretical backgrounds - self-regulated learning having its roots in Social Cognitive Theory and self-directed learning stemming from the adult education framework - they have both evolved to share a common core, the self-regulation process. Empirical studies conducted on each respective theoretical framework were reviewed. Results supported the claim that the two frameworks do in fact share the self-regulation process as a common core mechanism. A caveat regarding this particular conclusion is that a significant number of scholars conducting research on self-directed learning in Korea have been known to use the terms self-regulation and self-directedness interchangeably. A lack of differentiation between the two concepts can lead to ambiguities regarding any observed effects, and may very well lead to difficulties in interpreting the results. Discussions regarding implications to educational settings, as well as suggestions to Korean educational psychologists were followed.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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