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Origin of Religious Exclusivism and Aggressive Evangelism in the Korean Church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2.2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4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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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수록지정보 : 신학논단 / 86권
저자명 : Chil-Sung Kim

목차

I. Introduction
II. Religious Exclusivism
III. Aggressive Evangelism
IV. Conclusion
Bibliography
한글 초록

한국어 초록

이 논문은 한국 개신교회의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과 공격적인 선교방법론의 근원에 관해 주로 연구한다. 비기독교인들과 타종교인들로부터 한국교회는 무교, 불교, 이슬람과 힌두교와 같은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을 가질 뿐만 아니라 공격적으로 전도를 한다는 점에서 종종 비난을 받는다. 이러한 배타성과 공격성의 근원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초기 우리나라에 왔던 서양 선교사들의 영향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즉 강력한 제국주의의 영향을 받은 서양 선교사들이 다른 종교들은 모두 다 미신이고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는 배타성을 근거로 전도하는 방법을 한국교회에 심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종교적 배타성은 초기 선교사들이 아닌 일본의 영향 때문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초기 선교사들은 한국 종교들의 종교적 신념과 실천이 기독교 선교와 전도에 유익하다는 낙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한국 종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오히려 피지배층의 사상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종교인 신도로 종교통일을 이루고 한국 종교들은 모두 다 거짓 혹은 미신들이라고 주장했던 것이다.
한국 교회의 공격적인 전도방식은 초기 선교사들이 아닌 1980년대와 1990년대 유행했던 교회성장운동의 영향에서 유래한다. 사실 초기 선교사들의 전도방식은 공격적이라기보다는 예의를 갖추고, 성경 중심적으로, 대상에 따라 다양한 방법의 사용과 변화,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는 영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이것은 좀 더 공격적인 태도가 현대의 영적 전쟁 운동에 기인한 것임을 암시한다. 1970년대 급성장을 경험한 이후 한국교회는 1980년대 후반부터 교회 성장의 정체와 감소를 경험하기 시작했다. 이런 교회 성장의 침체에 직면한 몇몇 교회들은 영적 전쟁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는데, 그 대표적인 사람은 모든 불행은 악한 영(귀신들) 때문에 일어난다고 주장한 김기동이다. 김기동의 귀신론은 1987년에 이단이라고 판명이 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믿음을 따르고 있다. 김기동의 귀신론과 더불어 피터 와그너의 영적전쟁 개념이 1990년대 초반부터 한국에서 매우 인기를 얻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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