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6 활동성 폐결핵과 폐암의 위험도: 한국 국민건강보험 표본코호트 연구

최초 등록일
2017.02.16
최종 저작일
2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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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수록지정보 :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추계학술발표초록집 / 121권
저자명 : 허정원 , 안수정 , 김영주 , 홍윤기 , 김우진 , 이승준 , 한선숙

한국어 초록

목적: 시간적 선후 관계를 고려하여 활동성 폐결핵과 폐암의 위험도를 조사하였다. 방법: 우리나라 국민의 국민건강보험 표본코호트를 이용하여 2002년부터 2013년까지의 연구기간 동안 20세 이상의 성인에서 2003년 이후 폐결핵을 진단받고 항결핵치료를 받은 환자를 활동성 폐결핵 환자로 정의하였으며 2003년에서 2013년까지 폐결핵 발생 후 폐암의 발생을 추적 관찰하였다. 활동성 결핵환자 3,878명과 비교군 510,575명을 나이, 성별, 소득수준, 흡연력에 따라 비교 분석하였다. Cox비례위험모형에서 폐결핵을 시간종속 공변량으로 처리하여 폐결핵 발병 후 폐암 발생의 보정 위험비를 구하였다. 성적: 활동성 폐결핵의 발병은 폐암 위험을 2.31배(95% CI = 3.62-7.85) 증가시켰다. 활동성 폐결핵 발병 후 시간에 따른 위험도는 1년 이내는 21.19배(95% CI = 15.50-28.96), 1년에서 4년 이내는 5.33배(95% CI = 3.62-7.85), 4년에서 7년 이내는 0.97배(95% CI =0.37-2.61), 7년 이상은 2.14배(95% CI = 0.89-5.16) 이였다. 활동성 폐결핵 발병 나이에 따른 위험도는 50세 미만은 5.20배(95% CI = 3.29-8.20), 50대는 3.36배(95% CI = 2.15-5.24), 60대는 2.08배(95% CI = 1.46-2.95), 70세 이상은 1.18배(95% CI = 0.71-1.97)이였다. 결론: 활동성 폐결핵은 폐암의 위험을 증가시켰다. 특히, 젊은 사람과 폐결핵 진단된 후 4년 이내에 폐암의 위험이 높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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