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논문 / 지구윤리의 해석 담론적 범례 - 악의 상징 연구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1페이지 | 가격 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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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종교교육학회 수록지정보 : 종교교육학연구 / 10권
저자명 : 김용환(Yong 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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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이 연구는 1993년 이후 부각되기 시작한 지구윤리의 해석담론적 범례를 살펴보고자 악의 상징분석을 중심으로 기독교와 불교의 악/악업의 분석을 근간으로 하였다. 악에 대해서는 이미 폴 리꾀르의 의해서 해석학적 현상학의 관점에서 이루어졌고, 악업은 불교의 종교의례를 통해 사실적 참회, 이치적 참회, 예불적 참회의 상관구조를 통해 의식의 지향성이 드러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양자의 의사소통적 가능성을 생각해 볼 때, 악의 실재성보다 악에 대한 성찰과 해석을 통해 악을 극복하거나 소통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윤리적 가치로서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이 연구는 지구윤리의 관점에서 악의 상징성에 내포된 해석 담론적 범례를 찾아내어 교육적으로 활용하기 위함에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

영어 초록

In this thesis, we seek to work what symbolism of evil/karma has common in the religious ethics as 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religions, the Council of the Parliament of the World`s Religions in 1993, declared fundamental consensus toward a Global Ethics with 6,500 people from every possible religious tradition. In the sphere of confession related with symbolism of evil/karma, the reflections on the 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put us on the road to a global ethics as common discourse communication, despite religious differences. The Christians` idea on the reality of evil and the Buddhists` faith on the voidness of karma can meet together in the 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in search of repentance.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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