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학 : 논 (論) " 개빈결구작보어설 ( 介賓結構作補語設 ) "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2페이지 | 가격 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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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36권
저자명 :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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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quot;住在北京$quot;, $quot;坐在椅子上$quot; 중의 $quot;在$quot;는 개사 이며 $quot;北京$quot;, $quot;椅子上$quot;은 개사에 대한 빈어라고 주장하는 것이 전통적인 관점이다. 이러한 개빈구조가 술어 뒤에 출현하여 술어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하는 것으로 파악하는 것이 대다수 어법학자의 견해이다. 그러나 임도선생은 $quot;在$quot;는 $quot;住$quot;, $quot;坐$quot;의 補語라는 새로운 견해를 발표했다. 본문은 $quot;動詞+補語(在·介詞賓語)$quot;라는 통사구조의 어법특징을 분석하여, 동사의 형태가 단음절동사일 때와 쌍음절동사일 때 그 경우가 서로 다름을 확인했다. 쌍음절동사 경우는 $quot;쌍음절동사+介賓구조(在+명사나 명사구)$quot;의 구조로 형성되어 있으며, 즉, 이때 $quot;在$quot;는 개사이며, 단음절동사의 경우는 $quot;동사구(단음절동사+在)+賓語(명사나 명사구)$quot;로 구성되어 $quot;在$quot;는 보어임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이러한 분석은 어법과 화용적 측면을 주로 고려한 것이다. $quot;在$quot;가 개사인가, 아니면 보어인가? 관건은 우리가 어법특징과 화용적 측면을 명확히 하고 이들 구성유형을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는 데 있다. $quot;쌍음절동사+在+시간장소명사$quot; 중의 $quot;在+시간장소명사$quot;는 보어로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quot;쌍음절동사+在+了$quot; 중의 $quot;在$quot;는 확실히 개사가 아니다. 출현 빈도가 높지 않지만 $quot;쌍음절동사+在$quot;가 하나의 구조로 변화해 가는 기미는 확실하다. 장차 이러한 상황과 더불어 $quot;單音節+在+了$quot; 형식이 보편화되면 그때는 다시 우리의 견해를 수정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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