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30 집 기념호 : 학보 30 집 발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산문 문학이론 평론 / 고대산문 연구에 관한 몇 가지 문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8페이지 | 가격 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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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30권
저자명 : 오수형(Soo Hyung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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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本稿初步探討古代散文硏究有關的幾個基本問題, 而主要目的在提起對於散文的範疇·文體分類·散文硏究在國內的課題等基本問題, 從而確保古代散文硏究者的共識, 振作互相合作的硏究風氣. 散文這一辭雖然在中國是與騈文相對而出現的, 但是西方文學觀念的影響之下一般都認爲與韻文相對的. 結果, 常發生定義和範疇上的混淆. 可是宋代以前只分爲`詩`和`文`, `詩`能代替韻文, 而`文`能代替散文, 又能包括騈文. 後來演進發展的散戈和騈文都可歸屬於`文`內, 因此, 本稿爲了避免散文範疇上的混淆, 把騈文歸屬於廣義的散文之內. 散文又能指稱與詩歌·小說·戱劇竝稱的文擧的樣式, 而這個散文可以包括辭賦或者有些騈體作品. 古典散文硏究者所爲專業的散文應是後者, 這樣才可以擺脫用諸使用上的因擾. `文體`這一辭的含意比較廣, 有時包括作品的藝術風格, 有時只指稱文章的客觀體裁. 本稿採用文章體裁的狹義, 而以這種狹義的文體爲標準, 參考各種分類方法, 把歷代散文分爲十四種文體: 論辨體·秦議體·序跋體·書牘體·詔令體·箴銘體·頌讀體·哀祭體·辭賦體·傳狀體·碑誌體·遊記體·敍記體·雜記體. 遺種分類法只是爲全面的整體的了解歷代散文發展情況的. 國內硏究散文的學者不多, 而且其硏究對象흔有恨, 大體上以唐宋八大家文和先泰諸子書爲主流, 此外, 史記和明淸散文爲對象的有機篇. 硏究方法各有自己的, 但還沒有比較理想的硏究方法發明. 在國內有關韓文參考書籍尙沒出現, 從而硏究風氣業常低況. 爲了克服這些問題, 需要機個方面的共議和實踐: 作品的註解和織譯, 槪論性著作和敎材的介紹和出版, 有關資料的整理和合作硏究. 這篩是國內散文硏究者慮盡的義務, 也是急着要克服的課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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