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 30 집 기념호 : 학보 30 집 발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시 (詩) 사 (詞) / 청말사학의 존체설고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3페이지 | 가격 6,8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 본 문서는 배포용으로 복사 및 편집이 불가합니다.

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30권
저자명 : 이석형(Seok Hyoung Lee)

없음

영어 초록

所謂詞的尊體, 就是要推崇調體, 使文人把自唐宋以來被薄爲卑體或小道的詞體與詩賦之流同類諷誦, 以提高作詞行爲的社會意義. 這反映詞人對詞體的觀念, 而且是他們要確保作詞或詞學硏究的正當性的努力, 就這一方面來看, 對尊體說的考察可以說是再檢討中國傳統文人對詞體的認織的. 自宋以來, 尊詞體努力一直容在. 可是淸後期常州詞派出現以前; 不能說타是成功的. 常州派以前的尊體論者大體上把詞與風騷相提竝論, 而却念念不忘詞是小道. 常州派爲了尊崇詞體, 使之上婢風騷, 而且重意格, 言寄託. 常州派這楊的尊體說合於當時文人的文學觀念, 因而在淸來出現了흔多專門史學家. 可是常州派還局限於傳統儒家文學觀, 淸末才克服這種界限. 淸末詞學的尊體設可分爲三種. 一, 繼承常州派的尊體主張, 把詞與詩相提竝論, 而且補述寄託說的理論缺點. 二, 以擴大詞的題材範圍, 肯定詞體本身的文學價値和作詞的社會意義. 三, 接受西方哲學及美學觀點, 來恢復包括詞體在內的全體文學之純文學的價値. 通過淸末調學談尊體主張, 在理論方面, 詞體擺脫傳統文人的文以載道觀點的枷鎖, 獲得正統文學地位, 可是民國以後, 在創作方面詞體漸漸消失其固有的生命力, 因而尊體說可以說是只有貢獻詞學硏究方面的正當性確保.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찾던 자료가 아닌가요?아래 자료들 중 찾던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더보기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지령 30 집 기념호 : 학보 30 집 발간 기념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시 (詩) 사 (詞) / 청말사학의 존체설고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