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 육서호겸설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1996.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5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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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28권
저자명 : 강혜근(Hye Keu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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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大部分的學者都認爲中國文字一定要服於`象形·指事·會意·形聲`四個造字方法之一. 這就是說中國文字是一個字只用一個造字方法來造字, 卽`象形·指事·會意·形聲`四個造字方法是不能兼的. 然而有些學者認爲`六書可互兼`, 這就是`六書互兼說`. 調査結果, 他們所主張`六書互兼`的例子, 除了`會意兼形聲`以外, 都是`會意字或形聲字裏部分兼用其他造字方法`的文字. 那마中國文字裏有沒有和`會意兼形聲`一樣的完全互兼的例子? 我發見了三個`會意兼象形`·`形聲兼象形`·`形聲兼會意兼象形`的例子. 這樣互兼造字力法, 大槪有兩個原因. 第一, 中國文字的原始字形大部分是象形的字, 因此互兼象形的例子흔多. 第二, 中國文字上表音的聲符也原先是一個表意字, 因此聲符兼有意義的`形聲兼會意`的例子也흔多. 我們從這裏可以知道一個文字也可兼用幾個造字方法. 這倒是理所當然的現象, 因爲文字不是考慮後人創作的造字方法`象形·指事·會意·形聲`後做出來的, 而是兄考慮즘마樣才能效果地表現出自己頭意的意思. 所以文字有時候不好分類, 有時候不能分類. 我們不要被理論拘束, 勉强分類文字, 甚至於引起爭論. 我覺得這應該我們避開的事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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