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 사혁 《 고화품록 (古畵品錄) 》 서의 단구 표점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1996.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4페이지 | 가격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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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28권
저자명 : 김병기(Byeong G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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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南朝齊·梁時期的畵家謝赫所撰之《古書品錄》是中國美學史上一部非常重要的著述. 因爲這一部著述不僅其品評內容正確, 而且在其序文裏所謂的「六法」中提示了中國藝術·美學史上有重大意義的大命題 「氣韻生動」. 因此, 歷來許多的學者們都根據《古書品錄》一書硏究美學上所謂「氣韻生動」的合義和意義. 可是, 筆者認爲想要硏究「六法」, 尤其是 「六法」中的第一法「氣韻生動」, 一定非先鮮決一個重大的間題不可. 那就是對《古書品錄》六法部分原文的斷句和標點的問題. 於是, 本稿則看眼於這一點, 先檢討批評諸位硏究家對六法原文之斷句和標點的多種說法再當試提出較妥當的斷句和標點, 這一方面的前輩 硏究學者徐復觀, 李澤厚·劉綱紀, 葉朗等人所提出 「六法者何? 一, (或者是一日, 以下同)氣韻生動是也. 二, 骨法用筆是也. 三, 應物象形是也. 四, 隨類賦彩是也. 五, 經營位置是也. 六, 傳移模寫是也.」 這斷句和標點的方式是不妥當的. 而嚴可均所提, 錢鍾書表示同意的 「六法者何? 一, 氣韻, 生動是也. 二, 骨法, 用筆是也. 三, 應物, 象形是也. 四, 隨類, 賦彩是也. 五, 經營, 位置是也. 六, 傅移, 模寫是也.」斷句和標點的方式才是正確的. 筆者折衷諸說且考慮文意, 以爲最穩當的解釋則如下; 『六法者何? 一日: 氣韻, 生動是也; 二日: 骨法, 用筆是也; 三日: 應物, 象形是也; 四日: 隨類, 賦彩是也; 五日: 經營, 位置是也; 六日: 傳移, 模寫是也.」 本稿還談討了唐代張彦遠以後淸代嚴可均以前的先人學者爲什마把六法原文句讀爲『氣韻生動』 『骨法用筆』等的方式來四字句連讀. 謝赫本意是在於『一日: 氣韻, 生動原也.』方式的句讀但後代的 畵人(畵工)非常重視這六法, 認爲必傳後代的要訣, 因而把타簡化爲四字旬式的口訣而連讓. 如上所述, 對謝赫的《古畵品錄》序中六法部分原文之斷句和標點問題, 宗成整理之後, 木稿還提示了今後硏究 『氣韻生動』問題的新方向. 將來的學者想要硏究這『氣韻生動』的問題, 則必先了解謝赫當時的社會, 文化環境, 然後根據把 「氣韻」釋爲 「生動」的謝赫本意, 壽我出「氣韻」和「生動」的含義與兩者之間的關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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