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 《 경본통속소설 》 ( 京本通俗小說 ) 과 민중 그리고 지식인 ( 1 )

저작시기 1990.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1페이지 | 가격 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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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18권
저자명 : 황선주(Seon Joo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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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京本遇俗小說」是宋代短篇小說的選集. 今天的小說可能是念得到的小說, 「京本」可以說是聽得到的小說. 「京本」是給聽衆講了的故事. 這樣的事實一定程度上規定「京本」的種種面貌. 而且「錯斬崔寧」代表這個性格. 「錯」是公案小說. 因衛門的錯誤, 劉貴, 是讀書人又是商人, 的死亡招致無幸的兩個別人的死刑. 這一連串的過程「錯」從頭到尾描繪得有意思又有緊張. 可是「錯」裏我們可見內容和形式的背道而馳. 「錯」的主題是兩個. 一個是衙門的暴力, 령一個是語言的謹愼. 形式也是兩個. 一個是結構, 령一個是情節. 兩個主題和兩個形式互相交錯着. 一方面結構技持着暴力, 령一方面情節技持着語言的謹愼. 所以結構妨碍語言的暴力的話, 情節也妨碍衙門的暴力. 「錯」的內容和形式這樣錯綜複雜. 從幾個角度來看「錯」的兩個主題構成主次關係. 考慮「京本」大體的傾向和中世的身分矛盾的時候「錯」的第一主題是衙門的暴力, 第二主題自然是語言的勤愼. 第一主題被結構加强, 第二主題被情節加强. 同時第一主題被情節弱化, 第二主題妨碍而幇助第一主題. 由於聽衆和講故事的人的關係, 「錯」這樣地胡亂곤찰. 講故事的人應該考慮聽衆的好惡. 聽衆可分爲兩大類. 第一類是統治集團, 第二類就是老百姓. 第一類的主題是第二主題, 第二類的主題就是第一主題. 講故事的人爲了第一類的聽衆設置情節和第二主題, 爲了第二類的聽衆設置結構和第一主題. 근「錯」一樣, 我們可以從大部分的「京本」中分開內容和形式的錯綜關係. 而且這種關係配合得比較自然. 「京本」是聽衆和講故事的人兩者合作出來的優秀作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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