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촌서경보교수정년퇴임기념특집 : 논문 ; 소식문학의 「 법도 」 와 「 신의 」 에 대한 고찰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2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5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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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12권
저자명 : 홍우흠 ( Wu Heum Hong )

없음

영어 초록

本稿對蘇軾以藝術原論所提示之「出新意於法度之中」的「法度」和「新意」之槪念一瞥, 然後對這「法度」和「新意」在蘇軾文學中즘마樣現顯的問題探討. 那提要就是如下 : I. 蘇軾所說的「法度」乃是由前代傳下來的諸般獨創性和祖述性之典型 : 「新意」乃是繼承那樣的典型而變革타, 再創造新的獨創性和祖述性的藝術行爲和其結果. II. 蘇軾是把前代的各種思想和藝術成果之典型受容鎔鑄於他心靈洪爐裏而作爲他自己文學基礎之文學家. 換言之, 蘇軾因均受儒家之「仁」, 佛家之「空幻」, 道家之「超然」思想而確立所謂「思無邪」之文學精神, 所以他的文學思想在中國文學史上점有獨特的位置 ; 混用古文·騈文之兩大文體, 受容前代諸家之寫實的描寫技法而開拓所謂「無形式之形式」的創作原理. III. 蘇軾透過前代之法度而體得到「思無邪」之文學思想和「無形式之形式」的創作原理之結果, 創出如下的新意. 1. 究明萬法歸一之理, 以那理作爲對宇宙和人生思索判斷之基準. 2. 由對這萬法歸一之理透徹地了解, 他主張思想的自由和行爲的合理化. 至今傳下來的蘇軾文學作品, 都可說是爲了實現這兩個目標努力的形象化而己. 3. 文體上或是修辭上的什마拘束也都否定, 能完成「隨物賦形」之「辭達」文學的標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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