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蘇軾) 특집 1 : 동파의 정치생애와 문학과의 관계 시론 - < 화도시 > 를 중심으로 -

저작시기 1985.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9페이지 | 가격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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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 영남중국어문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어문학 / 10권
저자명 : 진영희(Young Hee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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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中國古代政敎合一, 自孔子提罪兼善天下的儒家之道以來, 知識階層所謂的「士」人, 多半自幼就裏著「出仕」的熟誠. 因此, 許多士人的初衷都在於「立功」「立德」之「出仕」上, 只有在實踐他們理想途中受到了種種的挫折·磨難·才懷着 「盡人事以聽天命」的態度而取「退隱」之路, 然當統一帝國之中央集權體制之下的文士, 他們所處的政治環境與孔子時代不同, 「出仕」之路全依賴政府的選擧與徵벽, 因此抱有先秦儒家兼善天下之道的士人面對種種現實上不能達成理想的環境. 就宋代蘇東坡所處的時代可說時「良時」, 但由於政策的岐見·黨派的傾軋·個人的對立, 他大半生所經歷的是憂患失意, 無可奈何的境遇, 不過他堅持其一貫的理想和抱負, 不顧成敗努力奮鬪下去, 故他的政治意讚顧然地偏向於「出仕」, 竝沒有實際「退隱」的行迹. 但他經過文字獄以後, 思想上遂漸變化, 尤其晩年再被貶時, 頗嚮往像陶淵明那種超脫現實, 隨遇自適之藥天的境界, 卽精神上有濃厚的「退隱」潛在意識. 大多士人處於困窮之時, 才轉而抒發其心聲執筆而成不朽的詩文. 只處於困窮之境的文士, 因內心衰塞充滿了鬱結苦悶, 沒有辨法把他們的理想實現, 只有用文字把他們的道理表達出來, 留給後代的人, 東坡亦正處在困窮的貶謫期間中, 專心硏究古代經典寫大量的詩文. 而且他頗嚮往陶淵明那種達觀的思想, 故東坡寫作「和陶詩」一百多首. 尤其東坡與淵明其思想方面, 或社會經歷, 氣質個性上亦相近, 更喜愛淵明之詩. 例如陶淵明詩中屢次講他要堅守「固窮之節」, 可知陶淵明所遭遇亦不平坦. 但在文學創作方面而言, 由於他有「固窮」之節, 才能在文學上有更深的造詣, 可設「詩窮而後工」. 就東坡愛陶詩的這種「詩窮而後工」所産生的所謂「質而實綺, 구전실수」的藝術特色, 其次崇尙淵明的性情和其爲人. 而且陶詩中所表現的那種「有志不獲聘」的鬱悶之情, 勾起了他對終生坎珂不幸遭遇的慨嘆, 故東坡以和唱陶詩自這些鬱悶之情, 〈和陶詩〉大多是隨意所愚的創作, 因而타便與陶詩呈現出千差萬別的不同面貌. 故타不能與陶詩一一比較來分類內容, 或許與陶詩的境界辯論其高下. 就本論文以東坡的〈和陶詩〉, 分析東坡的政治生涯與文學之間的關係. 故首先看東坡的政治生涯傳略與其〈和陶詩〉寫作時期. 然後在〈和陶詩〉中所表現的東坡的「仕」「隱」觀. 爲了深察東坡所受的儒家政治思想和政治體制, 再分四個部分. 其一, 中國士人與「出仕」之間的關係. 其二, 儒家之「仕」「隱」觀. 其三在帝國官僚體制下, 士人之「仕」與「隱」觀. 第四, 淵明之「隱」與東坡的「仕」比較, 最後講東坡的政治遭遇和文學之間的關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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