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절과 소통 : 아도르노에 있어서 예술의 부정성

저작시기 1994.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8페이지 | 가격 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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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독어독문학회 수록지정보 : 독일문학 / 53권
저자명 : 이문희 ( Mun Hi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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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록

Negativita¨t als a¨sthetische Kategorie ist bei Adorno kommunikativ in drei Aspekten zu betrachten: 1) als ideologiekritischer Charakter der Kunst in deren antithetischen Verha¨ltnis zur Gesellschaft, 2) als innera¨sthetische Kategorie, die sich als Problem von Form und Inhalt im Werk wiederkehrt, und 3) als Kategorie der a¨sthetischen Erfahrung, die die unmittelbare Kunsterfahrung negiert und zugleich außera¨sthetische Reflexion no¨tigt. `Paradox` ist nun nicht nur der a¨sthetische Gegenstand der Adornoschen Reflexion, der plo¨tzlich in die gegenseitige Begrifflichkeit zu umschlagen pflegt, sondern die Reflexion selbst, die den totalen Verzicht auf die traditionelle Begrifflichkeit prolongiert, aber eigene Begriffslosigkeit nicht ausha¨lt. Wenn sick negativ die Kunst zur Gesellschaft, zur Wahrheit verha¨lt, ahmt Adornosche Theorie selber diese Negativita¨t mimisch n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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