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가초자의 한어로부터의 표기에 대하여 ( 御伽草子の漢語とその表記について )

최초 등록일
2003.07.10
최종 저작일
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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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수록지정보 : 일본어교육 / 16권
저자명 : 전형식

한국어 초록

본고에서는 御伽草子의 자료의 성격을 중시해 본래 서기언어인 한자어가 일본어이 문장에 이용될 때 그 표기체계는 어떠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지 御伽草子에 쓰인 한자어와 그 표기를 중심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한자는 표의문자 내지는 표어문자라고 일컫듯이 의미를 나타내는 기능면에서는 가나문자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한자어가 서민층까지 널리 퍼지게 되는 무로마치시대에서 에도시대 초기에 걸쳐 쓰여진 御伽草子의 한자어는 어떻게 표기되어 있을까. 또한 표기의 차이(한자 표기인지 가나 표기인지의 여부)에 따라 한자어의 출전에는 치우침이 있는지 없는지를 고찰했다. 御伽草子에서는 한자어를 표기할 때 가나표기로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며 한자표기는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御伽草子가 계몽서이며 오락서이지만 그 주된 독자층은 일반서민으로 음독해서 귀로 듣고 즐기는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한자표기보다는 가나 표기가 많이 사용된 것으로 생각된다. 御伽草子의 한자표기의 특징를 보다 명확하게 하기위해 무대에서 상연되는 대본인 狂言集과의 비교를 통해서도 살펴 봤지만 그 결과도 역시 앞에서의 이유와 같은 점으로 결론지어졌다. 또한 출전이 확실한 한자어가 한자표기를 취하는지 가나표기를 취하는지를 살펴봤는데 그 차이는 거의 없으며 어느 쪽이든 한자어는 漢書, 佛典에 출전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일본에서 조어된 일본제 한자어는 표기에 관계없이 소수인 것이 밝혀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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