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の 현행 교과서に おける「 표외한자 (表外漢字)」 , 「 표외음훈 (表外音訓)」

저작시기 1992.01 |등록일 2003.07.10 | 최종수정일 2016.07.16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5페이지 |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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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수록지정보 : 일본어교육 / 8권
저자명 : 천문명 (泉文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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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漢字敎育은 日本語敎育에 必要不可欠한 것이다. 그리고, 漢字敎育의 基準이 되는 것으로는 「常用漢字表」가 있다. 日本語敎育에 從事하면서 常用漢字 習得者에게 그 다음 段階로서 어떤 漢字敎育을 해야할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日本의 中學校에서 使用되는 池理, 歷史, 公民, 理科1(物理, 化學), 理科2(生物, 地學)의 5分野의 敎科書 全 5卷에 나오는 「表外漢字」(「常用漢字表」에 提出되어 있지 않은 漢字), 「表外音訓」(「常用漢字表」에 表示되어 있지 않은 音訓)에 대해서 調査하고, 各各 提出된 語彙數와 提出된 語彙의 總語彙數를 算出했다. 그 結果, 「表外漢字」, 「表外音訓」 모두 提出語彙數는 「常用漢字表」의 字數나 音訓種數에 比해서 얼마되지 않은 것을 알았다. 또, 「表外漢字」, 「表外音訓」 모두 歷史分野에 集中되어져 있으므로, 日本事情, 日本文化 등의 理解를 위해서도 이 分野에 나타나는 「表外漢字」, 「表外音訓」이 出現하므로 더더욱 必要할 것으로 생각한다. 常用漢字의 存在는 크지만, 「表外漢字」, 「表外音訓」과의 차이를 補充하는 것이 마련되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도 上級段階의 日本語敎育에서는 그런 具體的인 基準이나 리스트의 提出이 意義를 가질 것으로 생각된다. 本小論이 日本語敎育의 具體的인 場面이나 段階에 適合한 實踐的이고, 有機的인 漢字敎育을 위한 하나의 提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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