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おくの 세도 」 に おける 문법상の 특색 - 문어문법では 율しきれない 소を 중심として - (「 おくの細道 」 における文法上の特色 - 文語文法では律しきれない所を中心として -)

최초 등록일
2003.07.10
최종 저작일
19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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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일본어교육학회 수록지정보 : 일본어교육 / 4권
저자명 : 곽대기

한국어 초록

마쓰오바쇼(松尾芭蕉, 1644∼1694)의 「おくの恭細道」는 序言에서도 자세히 밝혔듯이 文學史的인 價値가 뛰어난 俳諧紀行文으로 評價되고 있다. 아울러, 「おくの恭細道」는 앞서 發表된 같은 類의 作品들과는 또 다른 世界를 그려낸 畵期的인 面을 지니고 있어 바쇼(芭蕉)自身의 人間과 藝術을 보다 더 深化시킨 点도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이같은 높은 評價속에서 所謂 文語文法의 規則으로는 약간 理解하기 곤란한 要素도 아울러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즉, (I) 活用形의 轉用, (II) 自·他動詞의 轉用, (III) 「聞こゆ」와 接續助詞「て」, (IV) 관계매듭(係結び)法則의 破格 等이 이에 해당되는 事項이며, 考察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終止形 대신에 소위 連體形으로 文末을 끝맺는 語法은, 처음에는 文의 余韻이나 余情을 나타내는 데서 出發하여 점차로 近世에 들어서 一般化, 慣用化되어졌다고 생각한다. (2) 自動詞가 있어야 될 곳에 그 대신에 他動詞를 使用하는 語法은 狀態를 보다 生生하게 그리고 印象的으로 그려 感動을 느끼게 하는 表現法으로 바쇼(芭蕉)는 이를 意識的으로 즐겨 쓴 것으로 생각한다. (3) 「聞こゆ」는 元來의 古語用法과 맞지 않는 경우로서, 謙讓語 대신에 尊敬의 뜻으로 쓰이고 있음을 밝혀 낼 수 있었으며, 接續助詞「て」는 이를 둘러싸고 文의 앞뒤의 主語가 바뀌는 경우로서 이는 排文의 한 특징임을 알 수 있었다. (4) 관계매듭(係結び)이 古語文法에서의 規定에 따른 호응(呼應)에 그치지 않고, 그 余勢가 文末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밝혀 낼 수 있었다. 끝으로 이 모든 文法(語法)上의 問題点에도 不拘하고 「おくの細道」의 文學史的인 價値에는 별다른 平價切下를 云云할 것이 아님을 附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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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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