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사물의 인상학 : 근대 신경과학과 광학미디어에서 기계의 표현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1.09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4페이지 | 가격 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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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미술이론학회 수록지정보 : 미술이론과 현장 / 22권 / 62 ~ 85 페이지
저자명 : 이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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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인상학은 몸의 물질적 표면에서 내면의 정신성을 파악하려는 지식 구성물이다. 얼굴 이미지로부터 성격유형론을 추론하려는 인상학 담론은 근대 신경과학에 의해 물질성 담론으로 번역된다. 이과정에서 측정과 기록을 위한 의학 기계와 미디어 기계의 기입 방식이 자각된다. 벨라 발라즈와 발터 벤야민은 기계에 의한 사물세계의 인상학적 구성을 해명한다. 사물의 인상학에서 기계의 작동은하나의 표현으로 옮겨진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사물, 기계가 혼종된 미학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영어 초록

Physiognomy is a knowledge gained by its purported attempt to explore the materialist surface of the body as an index to psychical content. This essay points out that the way in which physiognomy constructs a typology of personality from facial images can be construed as a discourse of materiality in modern neuroscience. The materialist account of the latter is also marked by the language of measurement and recording through the use of medical and media machine. Bela Balaz and Walter Benjamin explain that these machines construct the world of things in forms of physiognomy. In this vein, the machinic movements found in things can be translated into their distinct expressions. This translation offers some possibilities of hybridization between humans, things, and machines in aesth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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