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에서 문화유산으로: 교마치야 재생운동을 통해 본교토 이미지의 변화

최초 등록일
2016.10.06
최종 저작일
2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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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연구소 수록지정보 : 일본연구 / 35권
저자명 : 김효진

영어 초록

本硏究は1990年代以後、京都都心部における京町家の浮上や京町家再生運動の意味を京都イメ一ジの變容という視点から分析しようとする試みである。近世の『花の田舍』から近代の國風文化を經て、現在『古都』のイメ一ジが定着する京都イメ一ジの變容の中で、1990年代以降京都の新しいシンボルとして登場した京町家は京都都心部における景觀論爭の結果、新しい觀光の對象として、また京都の傳統的な町幷みを構成する最も核心的な要素として京町家はその重要性が認識されるようになった。しかし、京町家をめぐる言說を歷史的に考察するとそれはあくまで最近20年の出來事にすぎないことがわかる。1920年代後半、民俗學の對象としての京町家はいつか消滅する運命の、單なるノスタルジ一の對象だっだが、住環境の惡化や共同體の解體など、現代日本社會の問題が本格的に表面化した1970年代以降、單なる古い建物ではなく、町衆と呼ばれる京都の庶民文化を凝縮している存在として捉えられ始める。そして1990年代以降、景觀論爭の最中で景觀の主な要素として浮上した京町家は庶民の住宅でありながら、平安京建都以來の1200年の歷史を體現する、日本の町家の中でも最も優れたものとして語られるようになるなど、京町家のイメ一ジに日本社會における「京都」のブランド性の影響が占める比重が高くなてきた。京町家のイメ一ジの變化が示しているように、京都の古都イメ一ジは强化されつつある。京都都心部における景觀論爭や京町家再生運動は、近代都市京都の一面として、古都イメ一ジから免れていた京都の都心部に「京都らしい」景觀を取り?そうとする動きであり、またここで謳われる回復すべき「京都らしい」景觀は近代化以前の、純粹な日本的な景觀を指していることからもわかるように、1990年代以降、古都として京都イメ一ジの固定化という流れを反映している。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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