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타리의 생태철학에서 주체성 생산의 미학적 패러다임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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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미학예술학회 수록지정보 : 미학 예술학 연구 / 47권
저자명 : 김성하 ( Sung Ha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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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본 논문은 과타리(Ferix Guattari, 1930-1992) 생태철학에서 윤리적이고 미학적인 생태 철학적 실천에 관한 논의를 고찰한다. 이것은 과타리 생태철학의 윤리적이고 정치적 실천 개념인 ‘주체성(subjectivite) 생산’의 ‘미학적 패러다임’에 대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본 논문은 다음의 결론을 도출한다. 첫째, 과타리의 생태철학은 현시대의 생태적 위기를 인간 실존의 문제로 바라보고 그 대안으로 환경, 주체성, 사회관계에 상응하는 환경 생태학, 정신 생태학그리고 사회 생태학이 서로 가로지르는 세 가지 생태학을 제안한다. 그것은 정신 생태학의 담론을 근저로 하는 과타리 생태철학의 주요한 실천 개념인 새로운 ‘주체성의 생산’을 통한 윤리-미적 실천으로, 현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철학적 기획이다. 둘째, 과타리 생태철학의 실천 개념인 주체성 생산의 실질적 동력은 ‘능동적이고 생산적인 유물론적 무의식의 욕망’으로 규정된다. 그것은 ‘집단적 주체’ 개념을 전제하는 것으로, 새로운 혁명적이고 자율적인 주체성의 생산을 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셋째, 과타리 생태철학에서 예술은 생태논리로서 주체성 생산의 모델로 제시되며, 새로운 미학적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에 있어 본질적인 것으로 사유된다. 이러한 ‘주체성 생산의 미학적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은 현시대의 생태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실천적 방식으로, 현대 생태철학의 ‘새로운 미학적 실천 가능성’을 제시한다. 따라서 과타리의 생태철학은 현시대의 생태 미학적 논의의 다양한 지평을 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영어 초록

This thesis is a study of the ecosophical practice ― the ethico-aesthetic ― within the ecosophy of Guattari (Felix Guattari, 1930-1992). Furthermore, this thesis looks at the ethical, as well as the aesthetic paradigm in the ‘production of subjectivity( subjectivite)’, which is a political concept of practice within Guattari``s ecosophy. As a result, this thesis draws the following results. Firstly, Guattari``s ecosophy sees the present day ecological crisis as the problem of human existence. And as an alternative, Guattari proposes three ecologies that traverse into one another: environmental ecology, mental ecology, and social ecology, which respectively corresponds to environment, subjectivity and social relations. A philosophical plan can be made by using the discourse of mental ecology as a base to a new ‘production of subjectivity’ through ethico-aesthetic practice to overcome the present day ecological crisis. Secondly, the substantial potential of the ‘production of subjectivity’ in Guattari``s concept of practice is defined as active and as productive materialistic desires of the unconscious. That is, premising the concept of the subject group intends to find a new revolutionary autonomous ‘production of subjectivity’. Thirdly. in Guattari``s ecosophy, art is presented as eco-logic and a model of ‘production of subjectivity’. Also, art is recognised as essential when it ‘changes to a new aesthetic paradigm’. This ‘change to a new aesthetic paradigm’, which is a ‘production of subjectivity’ is presented as a new aesthetic practical possibility, and therefore as a practical method that can overcome the present day ecological crisis.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Guattari``s ecosophy opens up the prospect of a variety of present day ecological aesthetic discussions.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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