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자본론』의 수용과 번역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6.07.1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9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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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수록지정보 : 마르크스주의 연구 / 13권 / 1호
저자명 : 장시복

목차

1. 서론
2. 한국에서『자본론』의 수용과 번역
3.『자본론』수용과 번역의 역사적 의의와 과제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한국에서『자본론』의 수용과 번역은 마르크스주의의 발전과정에서 중요한 과제였다.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 초반 마르크스주의가 본격적으로 수용된 이후『자본론』은 부침을 거듭하며 수용되었다. 또한『자본론』은 해방 정국에서 최초로 번역되었고 1980년대 중후반에는 두 차례의 번역이 이루어졌으며 2000년대 들어서 한 차례 더 번역이 이루어졌다.『자본론』의 수용과 번역은 ‘권력’과 ‘운동’의 역학관계에 따라 그 양태가 결정되었다.『자본론』의 수용은 분출과 잠복 속에서 발전해왔으며 이는 수용의 단절이 아니라 연속성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자본론』은 당면한 현실의 모순을 타파하기 위한 실천 운동에 밀착해 수용되었다. 마지막으로『자본론』의 수용은 정권의 강력한 탄압 속에서도 줄기차게 이루어졌으며 마르크스주의의 발전의 시금석이자 나침판으로 기능했다.

영어 초록

This paper will present the history of acceptance and translations of Das Kapital in Korea. After Marxism was introduced in the early 1920s, its acceptance ebbed and flowed depending on the dynamics between ‘government power’ and ‘political and social movement.’ In other words, it is a history of oppression and resistance and tension between theory and practice. In the course of its acceptance, Das Kapital has been translated into Korean several times, during the period of liberation from Japanese colonial rule and several times during the late 1980s. Its history demonstrates an important touchstone for the development of Marxism in Korea and we can be inspired to revolutionize the present world throug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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