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북 시기 리태준의 문필 활동 실증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6.07.1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6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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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수록지정보 : 외국문학연구
저자명 : 박태일

목차

국문초록
Ⅰ. 들머리
Ⅱ. 일곱 편에 대한 문헌지 깁기
Ⅲ. 새 글 스물두 편의 됨됨이
Ⅳ. 마무리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이 글은 재북 시기 리태준의 문필 활동 22편을 새롭게 발굴하고 그 실증적 됨됨이와 뜻을 널리 알려, 리태준 연구의 외연을 확대시키기 위한 목표로 이루어졌다. 논의한 바를 줄이면 아래와 같다.
첫째, 리태준의 재북 시기 문필 활동(1946-1952)은 이제까지 44편이 알려져 왔다. 이 글에서는 그들 가운데서 7편에 대해서 문헌적인 보완을 했다. 『쏘련기행』의 부분을 재수록한 경우 2편과 첫 발표 원본을 밝힌 것이 4편이다. 거기다 번인본 출판에 대한 꼼꼼한 이해를 더한 게 1편이다. 이러한 보완 결과를 디딤돌로 삼아 앞으로 이루어질 재북 시기 리태준 문학에 대한 연구는 보다 엄밀하게 다가설 수 있을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 발굴해 새로 소개한 22편의 문필 활동은 북한의 핵심 일간 신문인 『로동신문』과 『민주조선』에 실린 것이 중심이다. 평론 · 정론(토론문 포함) · 수필(기행문 포함) · 보도문에 걸치는 이들 네 유형 가운데서 정론이 16편으로 72%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많다. 예술 문학 쪽 글은 2편에 지나지 않는다. 내용에서도 문학예술 활동 바깥쪽, 초기 북한의 통일 책략과 대남 평화 공세에 따르는 정치적, 사회적 의제가 대부분이다. 작가로서보다 적극적인 현실 정치 선동가로서 면모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이 글로 말미암아 재북 시기 이태준의 문필 활동의 총합은 44편에서 66편으로 크게 늘었다. 아울러 작가에서 더 나아가 정치론적인 데까지 리태준에 대한 이해지평을 넓혀야 할 당위성을 얻었다. 재북 시기 리태준의 문필 활동의 죽보기까지 처음으로 만들어 붙였다. 앞으로 그의 문필 활동에 대한 새로운 보완과 문헌적 정리가 더 마땅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영어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over and report Lee Tae Joon’s 22 works published when he was in North Korea. A summary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ly, 44 works have been known as Lee Tae Joon’s works after his defection to North Korea. Among them, 7 works are bibliographically complemented in this study. These 7 works contains partly re-included 2 works, 4 original copies and 1 complemented work. More detailed research on Lee Tae Joon’s literature can be expected based on this results.
Secondly, 22 works newly introduced in this study were published in the most influential newspaper in North Korea. Political discussion account for 72%(16 works) among them. Only two works are related to literature and art. Most themes are political and social ones that praises North Korea’s policies toward the south. Hence, he seems more like a political agitator rather than a writer.
Due to this study, Lee Tae Joon’s works after his defection to North Korea increased from 44 to 66. In addition, understanding on him is broadened from novel to political area.
New complementation and bibliographical organization on Lee Tae Joon’s works should be continued.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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