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전환과 로컬리티의 문제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6.05.1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7페이지 | 가격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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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수록지정보 : 로컬리티 인문학
저자명 : 박훈하, 전국조

목차

국문초록
1. 현시대 로컬리티 학계의 모호한 문화정치적 위치
2. 2016년 현재의 문화적 전환: 로컬리티 학계의 일상
3. 과거의 문화적 전환: 포드주의와 케인스주의
4. 미래의 문화적 전환: autogestion과 그것의 변증법적 과정
5. autogestion의 전초기지로서 로컬, 그 가능성으로서 로컬리티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현재 로컬리티 학계라는 시민사회와 그것이 수행할 학업의 ‘총체성’을 기획하고 그 둘의 사회적 · 정신적 공간에서 autogestion의 실천을 꾀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는 현실적 문제의식을 토대로, 이 글은 문화적 전환과 로컬리티의 문제를 마르크스주의 및 마르크스주의연구사, 특별히 ‘포드주의적 마르크스주의’의 틀에서 세 가지 문화적 전환을 설정함으로써 고찰한다. 첫째, 현재의 프라임 사업, 둘째, 과거의 포드주의와 케인스주의, 셋째, 미래의 로컬리티 학계와 그 가능성이다. 각각은 첫째, 로컬리티 학계의 국가적 생산, 일상과 일상성의 변화, 둘째, 미국주의와 포드주의, 국가 생산주의 및 국가 그 자체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비판의 흐름, 셋째, autogestion과 그것의 변증법적 과정, 특별히 개별자 간의 변증법, 차-등과 그것을 통한 권리 발견, 연대, 사회적 총체성의 틀에서 검토하고, 끝으로 autogestion의 전초기지로서 로컬, 그리고 그 가능성으로서 로컬리티를 논의한다. 방법론은 ‘역사에 대한 역진적-전진적 접근’이다. 요컨대 이 기획은 철저한 자기비판을 전제로 하여 애매하기만 한 현시대 로컬리티 학계의 문화정치적 위치와 그것의 역사사회적 조건을 조금이라도 더 명확히 밝힘과 동시에 그것의 미래를 가급적 철저히 그려 볼 수 있다는, 또 다른 문화적 전환의 가능성을 가늠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영어 초록

Beginning with a question ‘is it not above all urgent for local academic worlds as civil societies, especially related to locality studies, to set agendas projecting the ‘totality’ of their studies and to attempt the praxis of autogestion in their social and mental spaces that have been produced by the State Mode of Production?’, this essay investigates the cultural turn and questions of locality by establishing three historical phases of cultural turns: the PRIME project at present, Fordism and Keynesianism in the past, and the local academic worlds in the future and their possibilities. Each of them is discussed correspondingly within another three historico-analytical frameworks of the state production of the local academic worlds and the everyday and everydayness, state productivism and the historical flows of Marxist critiques of it, and autogestion and its dialectical process with which the stages of multilevelled and multiscaled dialectics between particularities, diffréntial, alliances are gone through, and eventually social totality is fulfilled. And both the local as theoretical and practical outposts of autogestion and the localities as its possibilities are examined in the last part. All of the abovementioned are dealt with in the context of the history of Marxism and Marxology, particularly in that of Fordist Marxism, by means of applying Henri Lefebvre"s methodology of the regressive-progressive approach to history. On the basis of self-examination and self-criticism, this work is nothing but a mere theoretical effort not just to clarify the ambiguous cultural political position and historico-social conditions for today"s local academic worlds and those of us who belong to them as fully as possible, but at the same time to picture their and our futures as throughly as possible. Only if is such a precondition as what has been just mentioned met, we can at least weigh up all the possibilities of another cultural turn.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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