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25전쟁 개전 초기(1950.6-9) 민간인 집단희생과 한국 기독교의 관계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6.04.16 | 최종수정일 2018.11.1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6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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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수록지정보 : 한국기독교와 역사
저자명 : 최태육

목차

Ⅰ. 머리말
Ⅱ. 개전 초기 민간인 집단희생과 지휘명령체계 속의 기독교인
III. 맺음말 - 기독교인들의 사상전과 경직된 이원론
참고문헌
한글초록
Abstract

한국어 초록

이 연구는 한국전쟁 초기 발생한 국민보도연맹원 집단학살과 대구 · 경북지역 민간인 집단학살을 연구하였다. 이 연구는 먼저 두 가지 학살사건을 지휘한 자들이 누구인지 조사했다. 이어 이들이 어떤 정책에 따라 이러한 임무를 수행했는지 파악했다. 이들은 자신에게 부과된 임무를 수동적으로 수행한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수행했다.
당시 치안국장 장석윤은 전쟁이 발생한 직후 국민보도연맹원을 처형할 것을 지시했다. 1950년 6월 28일, 수원에서 육군 정보국장 장도영은 국민보도연맹원과 공산주의에 협력한 자를 제거할 것을 지시했다. 1950년 7월, 대구에서 내무부장관 조병옥은 국민보도연맹원과 공산주의자와 관련되었다고 추정되는 시민들을 제거할 것을 지시했다. 경찰들은 가창골 등 5-6곳에서 시민들을 집단학살했다.
장석윤 등은 민간인 집단학살을 지시한 군인과 경찰의 핵심 지휘관이었다. 또한 이들은 독실한 기독교인들이었다. 이 논문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학살사건에 능동적으로 관계한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하고자 했다. 그 결과 공산주의 적대라는 한국정부의 정책지침과 일부 기독교의 사상적 동조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영어 초록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rogress of two massacres which were happened in the early stage of Korean War. The first massacres was the slaughter of the Members of the National Guidance Alliance. The second one was the massacre of civilians that took place in the Daegu and Gyeongbuk of South Korea. This research identifies not only individuals who had committed these crimes but also the way that slaughterers had been done to complete the their duty which had been charged; especially I focus on what the policy was which forced them to involve the massacres. As a result of that, I find out that the slaughterers actively participated in killing civilians as they played important roles.
This article describes consecutive massacres which were happened right after Korean War outbreak. Jang Seok-yoon, the head of Korea National Police Bureau, ordered to kill members of the National Guidance Alliance; June 28 1950, Jang dho-young, the intelligence director of Korean Army ordered to kill collaborators of both Korean Communist Party and the National Guidance Alliance; a day of July in 1950, in Daegu, Cho Byung-Och, the minister of Home affair of South Korea ordered to kill the presumed who engaged to communist. The police killed them in 5~6 places including Ka Chang Gol.
Jang Seok-yoon, Jang dho-young, and Cho Byung-Och who were in responsibility of massacres were high-ranking government officials. It was also true that all three commanders were Christians. Learning from the fact that three commanders were Christians, the thesis seeks to describe the reasons that those Christians played roles in carrying out massacres. A result of the research is that the anticommunism dominating thought of both those Korean officials and some parts of Christians allowed to provide a motivation to commit massac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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