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운영 실태

최초 등록일
2016.04.02
최종 저작일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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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지구과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지구과학회지 / 26권 / 8호
저자명 : 국동식, 이상기

한국어 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제7차 교육과정의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관한 학생들에 인식과 그 운영실태의 문제점을 알아보는데 있다. 대상은 고등학교 3개교의 10, 11학년(485명)이며 결과는 다음과 갔다. 첫째, 학생이 장래 직업에 대한 확고한 결정이 없이(29%),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대하여 충분히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45%)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25%) 상태에서 교과 선택이 이루어지고 있다. 둘째, 학생들은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필요성에 긍정적(65%)이거나, 수업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졌다(96%)고 생각하고 있어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으나, 선택 중심교육과정에 대한 실현 가능성에는 39%의 학생들만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셋째, 학생들은 대학 진학의 필요성에 따라 교과를 선택하고(48%), 대학에 진학하기 위하여 자신이 원하는 교과를 모두 선택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41%). 넷째, 과학 과목의 선택은 화학 40%, 생물 25%, 물리 22%, 지구과학 13%순으로 나타났으며, 자신이 선택한 교과목을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한 학생이 74%이다. 위의 결과는 학생들이 7차 교육과정의 취지는 인식하고 있으나 과학과목의 선택에서는 자신의 장래나 적성이 고려되지 않고 대학 진학에 따른 해당 대학의 요구와 학교 헌장의 과학교사 분포에 좌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영어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rvey the status of the 7th elective-centered curriculum and find problems in operating the system. 485 students in the tenth and eleventh grade were randomly selected as subjec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1) Among the students, 29% of them selected their science subject without considering their future jobs, 48% did it without enough overview of the system, and 25% did without clearly understanding the details the choice centered curriculum. (2) Among th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survey, 65% of them showed positive responses concerning the needs of individual choice centered curriculum and 96% said it increased their participation in class. However, only 39% believed that operating this type of curriculum is realistically possible. (3) 89% of students selected their science subjects accordingly with the college preparatory courses and 14% selected based on their hopes. (4) The percentage of science subjects chosen are 40% for chemistry, 25% for biology, 22% for Physics, and 13% for earth science, but 74% of students wanted to change their choices. These results showed that students recognized the object of the 7th curriculum, but selected science subjects as a means of getting into college entrances, rather than carefully considering their future and ap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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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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