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화의 재해석과 한국 문인화의 당대성 문제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3.2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5페이지 | 가격 6,3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 본 문서는 배포용으로 복사 및 편집이 불가합니다.

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동양예술학회 수록지정보 : 동양예술 / 29권 / 192 ~ 216 페이지
저자명 : 최병식

없음

한국어 초록

당대 한국의 문인화가 처한 정체성의 한계, 미술계의 무관심으로 치닫게 된 원인과 현상적인 문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장에서는 중국문인화의 본질과 조선시대의 수용, 주요 핵심 등을 재해석하였다. 이 과정은 당대의 현상을 초래한 역사적 현상이라는 점에서 필수적인 범위로 설정되었다. 관점은 당대의 시각에서 인문예술적 해석을 함으로서 최근의 문인화와 직접적인 연계성을 갖고자 하였다. 3장에서는 근현대 한국 문인화의 현상들을 정리하고 그 유형을 분류하였다. 비판적 관점에서는 비교사례로 중국의 변화와 대응 논점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전통계승의 한계’와 ‘폐쇄성’의 두 가지 시각으로 당대성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정리하였으며, 한국 문인화가 처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논하였다. 가능성과 대안에서 장우성과 서세옥 등의 당대 사례를 들고, 교양미술로서의 전인적 형태의 ‘삼절(三絶)’혹은 ‘사절(四絶)’의 새로운 좌표설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영어 초록

当代韩国的文人画有着整体性的限制, 是得出在美术界被不关心的原因和现象的问题。 为此在第2章上, 把握中国文人画的本质, 重新解释了朝鲜时代的吸纳與主要核心等。这个过程像造成当代的现象在历史现象这一点上是以必需的范围爲设定。在当代的視覺上, 通过人文艺术的解释来, 將要和最近的文人画有直接的关联性。 在第3章中, 整理出韩国的近现代文人畵的现象, 并分类瞭其类型。在批评的观点来看, 通過比较事例來掌握中国的变化和应对论点。用‘继承传统的局限’和‘封闭性’的两种观点, 整理出對当代性问题的观点, 同时更为關于韩国文人画所面临的现实问题进行瞭讨论。举了將張遇聖(1912-2005)和徐世钰(1929- )等当代的例子来拿出可能性和代行方案, 以敎養美術和全人形態爲作用, 提出了‘三絶’或者‘四絶’的新坐标设定是必需的。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찾던 자료가 아닌가요?아래 자료들 중 찾던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문인화의 재해석과 한국 문인화의 당대성 문제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