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하루오의 루쉰관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2.18 | 최종수정일 2018.11.1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8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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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동아시아일본학회 수록지정보 : 일본문화연구 / 57권
저자명 : 李平

목차

국문초록
서론
제1장 사토 하루오의 『고향』평
제2장 사토 하루오의 『고독자』평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日本語抄録

한국어 초록

본고에서는 일본의 근대 작가인 사토 하루오의 루쉰관을 검토했다. 사토는 1930년대, 루쉰의 『고향』 과 『고독자』 를 번역했다. 『고향』 에서는 고전과 근대문학의 융합을 시도했다. 고전파를 자인(自認)하며 이상으로 추구하던 사토가 루쉰의 작품을 통해 고전과 근대문학의 단절을 문제로 제기한 것이다. 또,『고독자』에서는 중국의 심각한 현실 묘사에 대해 평가했으며 패전 후에도 사토는 루쉰을 휴머니즘 문학자로 그리고 있다. 즉, 중국에 대해 깊은 교양을 지닌 사토에게는 전쟁 중, 전쟁 후에도 루쉰이 결코 일본 작가들이 수용에 힘써왔던 서양 작가들에게 지지 않는 동양의 근대 작가로서 인식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영어 초록

This article, “Outlook on Lu Xun of Haruo Sato,” focuses on the modern Japanese writer Haruo Sato. In the 1930s, Sato translated “Hometown” and “A Segment Single Man” by Lu Xun. In the former, Sato found a classic that represented a fusion of modern literature. He discussed the problem of Xun’s break with the classical traditions of modern Japanese literature. In the latter, Sato evaluated Xun’s sobering description of Chinese reality. Furthermore, Sato evaluated Lu Xun as a literary figure within the humanist tradition after World War II. Sato based his analysis on a deep understanding of the Oriental tradition in modern Japan that pushed Westernization forward, and it may be said that he understood Chinese writer Lu Xun deeply.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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