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澤厚의 哲學觀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2.11 | 최종수정일 2018.11.1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3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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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유교학회 수록지정보 : 유교사상문화연구 / 62권
저자명 : 鄭炳碩

목차

국문초록
I. 들어가는 말
II. 철학의 출발점
Ⅲ. 철학의 주제
Ⅳ. 철학의 기능과 철학자의 사명
V. 철학과 중국철학
Ⅵ.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李澤厚는 “사람은 살아있다”는 것을 철학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이택후가 “사람은 살아있다”는 것을 철학의 출발점으로 삼는 다는 것은 철학이 살아있는 개인들의 삶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철학이 다루어야 할 문제는 우선적으로 사람과 사람의 생활과 관련되는 것이어야 한다. “사람은 살아있다.”라는 말을 통해서 이택후가 말하려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이다. 그것은 철학이 다루어야 하는 주제 혹은 방향과 관련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중 하나는 철학의 주제를 사람을 중심으로 토론하는 ‘사람의 철학’이다. 다른 하나는 “사람은 살아있다”는 것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 즉 인간은 역사적 존재라는 점을 강조한다. 아울러 “사람은 살아있다”의 사람과 그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역사의 총체적 과정이 바로 모든 현상의 최후 실재라는 것을 그는 말한다. 여기에서 그는 철학의 주제는 인성 정감과 우연 등을 포함한 ‘인간의 철학’, 더 구체적으로는 ‘인간의 운명’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택후는 철학의 기능은 啓悟에 있기 때문에 철학이 강조하는 것은 지혜라고 말한다. 철학의 기능은 결코 복잡하고 전문적인 이론을 만드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세계와 인생에 대한 관점 각도 안목과 생각의 방향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즉 사람들에게 생활과 마음의 境界를 제공해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택후 철학의 핵심은 ‘하나의 세계관’을 벗어나지 않는다. 현상계와 본체계의 구분이 없고, 인간세계와 초월적 세계의 분리가 없는 ‘하나의 세계관’을 통하여 그는 歷史本體論과 情本體論등을 말한다. 이 하나의 세계를 구성하는 만물존재는 모두 인간과 관련되어 있고, 인간과 분리될 수 없다. 이런 점에서 그의 철학의 중심은 인간과 인간의 역사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철학이 세워야할 것은 우선적으로 인간의 운명과 인간의 생활로 돌아가고 “사람은 살아있다.”라는 근본 명제로 귀의하여야 하는 것이다.

영어 초록

Li Zehou considers the sentence of "a human is alive" as a starting point of philosophy. Li Zehou"s attempt to make the fact that "a human is alive" as a starting point of philosophy means that philosophy should not get out of an individual life. That is why the point to be dealt in philosophy is that it should be, first of all, related to a human and his/her life. Through the sentence that "a human is alive," Li Zehou intends to mention two meanings. These seem to be related to theme or direction that philosophy should deal with. One is "a philosophy of human beings" where the discussion on philosophical theme centers about a human. The other emphasizes the historical meaning that "a human is alive," namely, that human being is a historical being. In addition, he said that a human in the sentence that "a human is alive" and the total process of history made by him/her are just the final reality of all phenomena. Here, he said that the theme of philosophy should be on "philosophy of human beings" including human nature, emotion and accident, and so on, and, more concretely, on the fate of humanity. Li Zehou said that philosophy emphasized wisdom as function of philosophy lied in guiding and awakening . He says, function of philosophy is not to make a complicated and professional theory, but to provide people with viewpoint, angle, judgement and the direction of thought. Namely it is to provide people with the realm of life and mind. The key points of his philosophy are not deviated from the "one-world view". He argues a doctrine of historical ontology and a doctrine of emotion as substance, through one-world view where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the phenomenal world and the substance world and there is no separation of the human world from the transcendent world. Myriad things formed in this one-world are all related to and cannot be separated from a human being. In this respect, it is natural the core of his philosophy should be nothing else than human beings and his/her history. Therefore, first of all, philosophy should be to return to the fate and life of human beings, that is, to establish the fundamental proposition that "a human is alive".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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