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기반의 비디오 키프레임 자동 추출을 위한 뇌파측정기술(EEG) 적용

저작시기 2015.02 |등록일 2015.12.2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2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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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문헌정보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문헌정보학회지 / 49권 / 1호
저자명 : 김현희, 김용호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3. 실험 설계
4. 분석 결과
5. 논의와 결론
참고문헌

한국어 초록

본 연구는 뇌파측정기술(EEG)과 사건관련유발전위 P3b를 활용하여 이용자의 인지적 반응을 측정한 후 비디오 키프레임을 자동으로 추출할 수 있는지의 가능성을 조사해 보았다. 20명의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뇌파를 측정하고 분석한 결과, 적합 이미지 자극 시 좌측 두정엽 영역이 우측 두정엽 영역보다 더 활성화되며, 좌우측간두정엽 영역의 활성화 정도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비적합 이미지 자극 시에는 좌측 두정엽 영역이 적합 이미지보다 덜 활성화되고, 두정엽 영역의 좌우간 활성화도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모든 채널의 평균값(MGFP1)의 잠재기, 채널 동시성 패턴 등에서도 두 자극간에 차이를 보여 뇌파측정기술에 기반한 키프레임 자동 추출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어 초록

This study examined the feasibility of using EEG signals and ERP P3b for extracting video key-frames based on users’ cognitive responses. Twenty participants were used to collect EEG signals. This research found that the average amplitude of right parietal lobe is higher than that of left parietal lobe when relevant images were shown to participants;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average amplitudes of both parietal lobes. On the other hand, the average amplitude of left parietal lobe in the case of non-relevant images is lower than that in the case of relevant images. Moreover,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average amplitudes of both parietal lobes in the case of non-relevant images. Additionally, the latency of MGFP1 and channel coherence can be also used as criteria to extract key-frames.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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