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에 있어서 ‘元寇’ 연구의 현황(1976~2011)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5.12.2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2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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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수록지정보 : 도서문화 / 41권
저자명 : 윤용혁

목차

국문초록
1. 머리말
2. 川添昭二의 ‘元寇’ 硏究史 整理
3. ‘元寇’ 연구와 〈北條時宗〉
4.〈蒙古襲來繪詞〉의 연구
5. ‘元寇防壘’와 鷹島 海底遺蹟
6. 동아시아 視點에서의 ‘元寇’
7. 맺는말
참고문헌

한국어 초록

1274년과 1281년, 여몽연합군이 두 차례에 걸쳐 일본에 군사적 침입을 감행한 사건은 ‘元寇’라는 이름으로 불리면서, 일본 역사 연구에서 가장 오랜 연구사적 축적을 가지고 있는 주제 중의 하나이다. 이 사건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3국이 직접 연관되어 야기된 전근대에 있어서 대표적인 ‘동아시아적 사건’의 하나이기도 하다. 한국은 이 사건의 주요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민족주의적 경향 때문에 거의 관심이 기울여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몽군의 일본침입은 13세기의 고려의 대몽골 관계사 연구에 있어서 그 깊이를 더할 수 있는 유익한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원천으로서 유용하며, 국제적 혹은 學際的연구 주제로서도 의미가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본고는 약 200건에 가까운 분량의 최근(1976~2011) 일본에 있어서 관련 연구의 경향을 일본 중세사, 고고학적 측면, 미술자료의 활용 등 몇 가지로 나누어 정리하여 다양한 연구가 축적된 이 방면 연구를 개괄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동시에 최근 동아시아적 시각에서의 논의가 강조되고 있는 점, 고고학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가 도출되고 있는 점 등에 대하여 주목하였다.
지금까지 한국 역사학의 연구 범위에서 벗어나 있던 여몽군의 일본침입 문제에 대해서 보다 적극적인 국내에서의 연구가 향후 긴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일본측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였다는 점에 이 연구의 의의가 있다.

영어 초록

Two military intrusions of Goryeo-Mongol allied forces to Japan in 1276 and 1281, called "Wongu" have been one of the most researched topics in the academic world of Japanese history with longest historical accumulations. It is also one of the representative historical cases in the premodern era directly involved with all three East Asian countries including Korea, Japan and China. Because of the national tendency of Korean academic world, this topic has not been yet largely focused nor researched enough even though Korea was one of the major parties in this case. In spite of the reality, two military intrusions of Goryeo-Mongol allied forces to Japan are still useful, recognized as a valuable source that can add depth in the studies of relationship between Goryeo and Mongolia in the thirteenth century and meaningful for the researches of international relationship as well as in interdisciplinary studies.
Based on this view, this research analyzed about 200 related studies recently conducted in Japan from 1976 to 2011 to find out the research trend dividing into several aspects such as Japanese medieval history aspect, archaeological aspect, art material using aspect and so on, and presented such trend so that a variety of researches accumulated in this field can be over-viewed. At the same time, this research also emphasizes on the recent discussions based on the East Asian perspective and on the significant archaeological discoveries as well.
The value of this research is agreed at the point that it reviews the progress of Japanese researches on the topic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researches on the military intrusion of Goryeo-Mongol allied forces to Japan which has not been researched actively in the academic world of Korean history.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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