藏書閣 所藏 『璿源系譜記略』의 書誌的인 硏究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5.12.2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4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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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록지정보 : 장서각 / 17권
저자명 : 안미경

목차

요약
1. 머리말
2. 간행의 배경
3. 『璿源系譜記略』의 異本 調査
4. 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이 논문은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는 『선원계보기략』에 대한 異本을 조사한 것이다. 장서각에 소장된 『선원계보기략』은 동일한 서명을 가진 서로 다른 판본들이 뒤섞어 한 질로 묶여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이 책들이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소장처를 전전하면서 이동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판본이 뒤섞인 채 목록이 작성되었기 때문에 초래된 것이다.
『선원계보기략』의 이본조사 결과 중 특징적인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2권 1책본은 숙종 5년 初刊本과 숙종 7년의 重校 補刊本이 조사되었는데, 편집체재가 다르기 때문에 그 식별이 매우 쉬운 편이다. 6권 4책본은 영조 1년(1725)본부터 권 책수에 변화가 생기는데 기존 5권 4책에서 1권이 늘어나 6권 4책으로 간인되었다. 이러한 이유는 列聖系序圖에서 ‘현종·숙종·경종’ 다음에 행을 바꾸어 ‘主上殿下萬萬歲’로 늘렸기 때문이다.
18권 8책본은 기존 7책본에서 8책본으로 전환하면서 편찬 체재상 변화를 보인다. 본문의 한 면을 5단에서 6단으로 늘려 맨 위의 단에는 왕을 기재하였다. 21권 8책본부터는 편집체재가 크게 변화한다. 1783년(정조 7)부터 정조가 친히 서문을 지어 권수에 붙이고 범례는 10항으로 고정시키는 대신 총서에서 변동되는 모든 사항을 기재하도록 하였다.
26권 8책인 광무 2년본을 보면 대한 제국의 稱帝 建元에 따라 追崇한 諸帝의 칭호도 달라지고, 특히 卷首題가 태조대왕, 태조고황제, 목조대왕 등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異本을 식별하는 데 용이하다. 27권 8책본은 이왕직이 1933년(소화 7) 4월부터 수정하기 시작하여 1933년(소화 8) 3월 31일에 완료한 것으로『선원계보기략』의 마지막 판본이다.

영어 초록

This thesis investigated into the variants of the book Seonwon-gyebo-giryak (璿源系譜紀略) in Jangseogak.
In many cases, for the book, different block books with an identical signature were mixed up and bound into one set. It resulted from a list made with different block books mixed up in the process where these books had moved passing for a long time from place where they were possessed to place where they were possessed.
What are characteristic among the findings of an investigation into the variants of the book are summarized as follows.
For a two-volume book, the first book in the fifth year of Sukjong and the corrected complementary book in the seventh year of Sukjong which I investigated into are very easy to discern because of different editing systems. For four six-volume books, they were changed in the number of volumes and books from the book in the first year of Youngjo(1725). They stemmed from the existing four five-volume books which increased by a volume. It was because in the painting Yulsunggyesudo the phrase 'Hyunjong, Sukjong and Gyungjong' was increased by the phrase 'Jusangjunhamanmanse', which means Hurrah for the King!, in the next line.
Eight eighteen-volume books had their editing system changed in the conversion from the existing seven books to eight. One page of the body with five columns increased by one column, among which a top column had kings recorded. Editing systems greatly changed from eight twenty-one-volume books. From 1783(the seventh year of Jungjo), Jungjo wrote a preface in person and attached it to the beginning of a book, and ordered subjects to write all things that were changed in a collection of books instead of limiting introductory remarks to ten.
For the books in the second year of Gwangmu, eight twenty-six-volume books, as a would-be emperor named an era in the Korean Empire, the titles of all kings who did not accede to the throne changed and, in particular, the titles in the beginnings of the books ranged from Taejo the Great through Taejo High Emperor to Mokjo the Great, which makes it easy to distinguish between variants. The eight twenty-seven-volume books which Iwangjik(the government office in charge of Joseon royal household) began to correct from April 1933(the seventh year of Sohwa) and finished correcting on March 31 1933(the eighth year of Sohwa) were the final block books of the book Seonwon-gyebo-giryak.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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