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문화재 관리와 남북 교류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15.12.2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9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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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학중앙연구원 수록지정보 : 정신문화연구 / 30권 / 1호
저자명 : 하문식

목차

Ⅰ. 머리말
Ⅱ. 북한의 문화재 관련법 제정과 정비
Ⅲ. 북한의 문화재 관리 전문기관
Ⅳ. 북한의 문화재 관리 체계
Ⅴ. 북한의 문화재 관리 실태
Ⅵ. 남북한 문화재 관련 교류와 협력
Ⅶ. 맺음말: 남북교류에 있어서의 문제점
참고문헌
국문요약
English Abstract

한국어 초록

남과 북은 2000년 6월에 개최된 남북정상회담과 뒤이은 6ㆍ15 남북공동 선언에 따라 그동안 형성되었던 냉전의 갈등 고리가 풀리게 되었다. 이러한 남북한의 화해 분위기는 여러 방면에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최근의 이러한 남북한 분위기를 고려하여 북한의 문화재 관리와 그에 따른 남북교류 방안에 관한 것이다. 남과 북은 분단되면서 서로 다른 체제에서 문화재가 보존ㆍ관리되어 왔기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문화재는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이념의 벽을 뛰어 넘어 교류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이 연구에서는 북한의 문화재 관리에 있어 기본이 되는 「문화유물 보호법」을 분석하였다. 분석 대상은 문화재의 발굴과 수집, 문화재의 평가와 등록, 문화재의 보존 관리, 문화재의 복구 개건 등으로 구분하였다. 이것은 현재 북한의 문화재 관리 정책의 기본 방향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다음은 북한의 문화재 관리 전문기관인 연구소, 박물관, 학회, 교육기관 등의 현황과 그 역할을 분석하였다. 특히 고고학연구소는 북한의 문화재 관리에 있어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의 문화재 관리 실태에 대한 분석 결과, 경제적인 어려움과 내부의 복잡한 여러 사정 때문에 유적의 발굴과 박물관의 기능이 정상적이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문제는 앞으로 남과 북이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민족의 문화유산을 관리하여야 할 것이다. 최근 남과 북은 문화재의 전시, 공동조사, 자료 교환 등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다. 이것은 문화의 동질성을 회복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영어 초록

The cold war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has been relaxed since the historic inter-Korean summit in June 2000 and the June 15 South-North Joint communique. The reconciliation between the two has been promoted in various fields since these epoch-making events of Korean history.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method to jointly control cultural properties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To exchange cultural properties between the two is likely to the easiest method to overcome the wall of ideology and to promote more exchanges. But this method has some problems because the cultural properties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have been preserved and controled under the different political systems.
To support this idea, this study analyzes “the law of the protection of cultural property” of North Korea which is the basic law on the control of cultural properties. The examined areas of the cultural properties of North Korea are as follows: excavation and collection, evaluation and registration, preservation and control, restoration and reconstruction. These are helpful to understanding the basic policy of cultural properties of North Korea. We also survey the present situation and the role of such professional institutions as research institutes, museums, academie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Among theses institutions,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properties play an important role in controlling cultural properties of North Korea.
The surveyed results show that the excavation of remains is irregular and th function of museums are not normal owing to the economic difficulties and complex situations of North Korea. These problems can be solved by means of constructing joint cooperation system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and controling the national cultural properties.
Recently, South and North Korea improve cooperation through the exhibition, the exchange of material and the joint examination of cultural properties. These events have a significant meaning in recovering cultural identities of Korea.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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