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75 : 뇌전이 없는 확장기 소세포폐암종 환자에서 방사선치료로 장기 생존한 1예

등록일 2015.11.06 | 최종수정일 2016.07.21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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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수록지정보 : 대한내과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 2015권 / 1호
저자명 : 김재한 , 이시형 , 이호영 , 김미영 , 조흥래 , 이영민 , 이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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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서론: 소세포폐암종은 모든 폐암의 15%를 차지하는 신경내분비 종양으로 짧은 배가시간과 높은 성장 분율, 초기 전이가 동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초기의항암-방사선 동시요법이나 항암화학요법에 반응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대부분의 경우에 수개월내에 내성을 보여 생존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특히 확장기 소세포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이 1-2%에 불과하다. 확장기 소세포폐암의 표준치료는 전신항암화학요법이나 뇌전이가 없이 소수의 전이만 있는 경우 항암후 원발 및 전이부위에 방사선치료를 추가하는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본 증례에서도 이러한 치료법으로 5년 이상의 생존기간 연장을 경험하였다. 증례: 40갑년의 흡연력을 가진 62세 남자가 폐 좌상엽에 3.4 cm 크기의 원발종양과 왼쪽 부신 및 좌신정맥주변 림프절 전이 소견을 보이는 확장기 소세포폐암종으로진단되었다. 뇌전이는 없었다. 1차(irinotecan/cisplatin) 및 2차(etoposis/carboplatin), 항암화학요법에 종양크기 감소를 보였으나 한 달 이내에 악화소견을 보였고, 3차(cyclophosphamide/adriamycin/vincristine)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였으나 원발 및 전이부위에 종양진행소견을 보였다. 뇌자기공명영상에서 뇌전이 소견은 관찰되지 않았고 초기에 발견된 전이 부위 외에 새로운 전이부이가 발견되지 않아 원발 및 전이부위인 왼쪽 부신 주변으로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였다. 예방적 뇌방사선 조사도 시행하였다. 이후 3년간 치료 없이 종양은 진행소견 없이 안정상태를 보이다가 왼쪽신장, 간 및 다발성 폐전이로 악화를 보여 보존적 치료 중이다. 결론: 확장기 소세포폐암종의 평균 기대여명은 8-13개월이나 본 증례의 환자는 3차에 걸친 항암화학요법, 원발 및 전이부 방사선 및 예방적뇌방사선 조사로 진단 후 6년 3개월간 생존하였다. 향후 진행중인 본 증례와 같은 치료법에 대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연구결과가 나온다면 표준 진료지침의 변경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방사선치료와 같은 국소요법을 적용하기 전 PET-CT나 기타 영상검사로 전이부위 발견을 위한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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