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undercurrents in Korean phonology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5.06.1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6페이지 | 가격 6,100원
다운로드
장바구니관심자료
상세신규 배너

* 본 문서는 배포용으로 복사 및 편집이 불가합니다.

서지정보

발행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화연구소 수록지정보 : 한국어와 문화 / 10권
저자명 : ( Chin Woo Kim )

없음

한국어 초록

한국어의 음운에 두 저류(底流)가 있는데 하나는 폐구조음원칙(Principle of Close Articulation)이고 또 하나는 원심성원칙(Principle of Centrifugality)임을 이 논문에서 주장한다. 여러가지 예를 들어 이 두 조음경향이 국어 음운 전반에 걸쳐 공모적으로 나타남을 명시한다. 폐구조음원칙은 미파, 파열음화, 폐음절화, 모음상승 등에서 나타나며, 원심성은 조음위치동화, 움라우트, 부분중첩, 구개음화 현상 등에서 나타난다. 폐구조음원칙은 국어의 특유한 장애자음 체계를 설명해주며, 또 자음군간소화를 지배하는 원칙을 제공해준다고 역설한다. 원심성원리는 폐구조음원칙에서 유래된 것이며, 두 저류는 서로 상보적(complementary)이고 접선적(tangential)인관계에 있다고 주장한다.

영어 초록

I argue that there are two phonetic modes, or articulatory predilections, underlying Korean phonology: the first is the Principle of Close Articulation which is a tendency to narrow the articulatory aperture, and the second is the Principle of Centrifugality which is a tendency to prefer peripheral places of articulation. I cite many examples to support the claim. I also argue that Close Articulation provides a natural explanation for the unique obstruent system of Korean which abounds in voiceless consonants while lacking voiced counterparts, and that the same principle provides the criterion governing Coda cluster simplification. I argue finally that Peripherality derives from Close articulation, and that the two principles are in a complementary and tangential relationship.

참고 자료

없음
  • 구매평가(0)
  • 구매문의(0)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상세하단 배너
      우수 콘텐츠 서비스 품질인증 획득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상세우측 배너
      Two undercurrents in Korean phonology
      페이지
      만족도 조사

      페이지 사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십니까?

      의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