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우울장애 경도군 청소년을 위한 인지행동치료와 마음챙김인지치료의 효과 비교

저작시기 2015.04 |등록일 2015.06.05 | 최종수정일 2017.02.0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7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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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수록지정보 : 인지행동치료 / 15권 / 1호
저자명 : 정하나, 김정민

목차

방 법
결 과
논 의
참고문헌

한국어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주요우울장애 경도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지행동치료(CBT)와 마음챙김인
지치료(MBCT)를 실시하고 그 효과를 비교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고등학교 1학년생 243명을
대상으로 BDI와 CES-D 두 척도의 중복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진단 면접을 실시하여 최종적
으로 주요우울장애 경도군 대상자를 선별한 후 CBT집단, MBCT집단 및 통제집단에 각각 7명
씩 무작위로 배정하였다. 각 프로그램은 CBT집단과 MBCT집단 모두 주 2회, 60분씩 총 10회
기가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CBT집단과 MBCT집단 모두 역
기능적 태도와 비합리적 신념이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CBT집단의 역기능적 태도가 MBCT
집단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CBT집단과 MBCT집단 모두 우울감은 유의한 감소
를 보인 반면, 분노억제는 CBT집단에서만 유의한 감소를 나타냈다. 셋째, CBT집단과 MBCT집
단 모두 문제지향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유의한 증가를 보인 반면, 사회적 지지추구 스트레
스 대처방식과 정서완화적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MBCT집단에서만 유의한 증가를 나타냈다.
또한 CBT집단은 문제해결능력의 모든 하위 요인에서 유의한 증가를 보인 반면, MBCT집단은
부정적 문제지향과 합리적 문제해결에서만 유의한 변화를 나타냈다. 특히 CBT집단이 MBCT
집단에 비해 합리적 문제해결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 초록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effects of the CBT(Cognitive Behavior Therapy) program and
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MBCT) program for adolescents with mild major depressive disorder.
For the study, the 10th graders from ‘M’ High School located in Mokpo were selected. Through a
systematic diagnosis process of clinical psychologists, final participants who had mild major depression
disorder were chosen. These final 21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into 3 different groups: the CBT
program, MBCT program, and a control group with no therapy. Adolescents in the first two groups
received therapy twice a week for a total of 10 sessions. Main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ly, in cognitive trait, the effect of the CBT and MBCT was a significant decrease in the level of
dysfunctional attitude and irrational beliefs. In fact, compared to MBCT group, the CBT group was found
to be more decrease on dysfunctional attitude. Secondly, both CBT and MBCT groups were marked with
significant decrease in depression. However, in anger-repression, significant influence was marked only in
the CBT group. Thirdly, both CBT and MBCT groups marked with significant increase in problem-solving
coping strategies, but MBCT group showed more significant increase in social support coping strategies
and emotion-focused coping strategies. Furthermore, CBT group showed more significant crease factors in
problem-solving ability, while MBCT group showed more significant differnce in negative problem
orientation and rational problem solving. Particularly, compared to MBCT group, the CBT group was
found to be more increase on rational problem sol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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