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제18대 총선과 민주당의 활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15.04.2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2페이지 | 가격 5,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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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조선대학교 동북아연구소(구 통일문제연구소) 수록지정보 : 동북아연구(구 통일문제연구) / 22권 / 2호
저자명 : 오수열 ( Soo Yol 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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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2007 년 12월 19일에 치러진 제17대 대통령선거는 우리의 정치사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선거로 기록될 것이다. 왜냐하면 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가 승리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권력이 지난 10년간의 개혁·진보 그룹으로부터 실용·보수 세력으로 전이(전이)될 것이기 때문이다. 1987년 IMF 외환위기 속에 집권한 ‘국민의정부’는 우리의 정치사에서 최초의 여·야간 수평적(水平的)정권교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다른 측면에서 보면 우리의 정치사에서 호남(湖南)지역이 최초로 정권을 장악했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었다. 우리의 정치사에서 ‘정통야당’의 대명사는 흔히 ‘민주당’으로 인식되고 있는데, 이는 민주당이 자유당 독재정권시기에 반독재투쟁에 앞장선 전통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이후 박정희 독재시기에 그에 맞서 투쟁했던 신민당 등 모든 선명야당들이 스스로 민주당을 그들의 모태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민주당이 처해있는 상황은 매우 비관적이다. 작년 제 17대 대선에서 민주당의 이인제 후보는 전국적으로 1%의 지지를 받는데도 실패하였으며, 특히 민주당의 근거지라고 하는 광주·전남에서도 참패를 겪었다. 따라서 국민들 간에는 60년 헌정사를 헤치며 오늘에 이른 민주당의 진로가 어떠할 것인가에 대한 회의가 일고 있으며. 따라서 민주당의 운명은 금년4월 9일 치러질 제 18대 총선에서 판가름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정치적 현실 속에서 민주당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반추해 보고, 제 18대 총선을 계기로 민주당이 재기(再起)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피력하였다.

영어 초록

The seventeenth president election held on December 29 in 2007 will be recorded significantly in our political history. Because Lee Myeng-bak won the seventeenth president election, the authority in our country will change from reform and progressivism for last 10 years to practicalism and conservatism. In our political history, ``nation government`` coming into power at IMF crisis in 1987 was evaluated as the first horizontal change of regime between the government party and the nongovernment party: if we take a different side of this, the area of Honam took the reins of government. We often regard legitimacy Nongovernment party as the Democrats in our political history, this is because the Democrats has the heading convention against dictatorial government in the dictatorship period of the Liberals, and then all the clear Nongovernment parties including Subject party against the dictatorship of Park Jeong-hee look on the Democrats as their mother``s womb. Today the situation of the Democrats is very pessimistic. The candidate of the Democrats, Lee In-jae at the seventeenth president election last year failed to get one percent throughout the country. In particular, he lost the election in Kwangju and Cheonnam, the base of the Democrats. Therefore, people making their way into sixty``s constitutionalism events are taking a skeptical view on how to treat the fortune of the Democrats. For that reason, the destiny of the Democrats will be expected to come to conclusion at the eighteenth general election held on April 9. This thesis ruminated the way of the Democrats in the process of this political reality, and expressed the writer``s opinion on how to do to raise the Democrats again on the base of the eighteenth general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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