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부(史學部) : 중국과 한국의 수목인식과 격의― 살구나무와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5.04.2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1페이지 | 가격 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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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중국학회 수록지정보 : 중국학보 / 70권
저자명 : 강판권 ( Pan Kwon 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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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性理學的學習可以說包羅萬象,而近思則是其中不可缺少的壹部分。近思是所有性理學者學習的基本思想。所以,南宋性理學集大成者朱熹與呂祖謙壹同編寫了《近思錄》。《近思錄》作爲性理學的基礎,是所有性理學學習的入門書。植物可以說是近思實踐的重要對象,而杏樹和銀杏樹作爲日常生活中最易見到的樹木,則是近思最常見的實踐對象。尤其,杏樹和銀杏樹又可以說是最易理解儒學或者性理學精神的樹木。之所以這樣說,是因爲杏樹和銀杏樹是孔子杏壇講學的象征樹木。雖然杏樹和銀杏是兩種完全不同的樹木,但是從孔子講學的“杏壇”這個角度來考慮,兩者具有相同意義。像這種將兩種不同的樹木作爲相同意義來理解的現象,我將其解析爲“格義”。在中國,杏壇是孔子爲其弟子講學的地方,是在杏樹下;而我國則將杏樹更換爲銀杏樹,卽銀杏樹杏壇。中國的杏壇現存於山東省曲阜市孔廟的大成殿前。在孔府的杏壇前,有壹顆高大的杏樹存活著。而在我國的成均館大成殿前,也有壹顆近500歲樹齡的銀杏樹。現今,在包括全羅北道益山鄕校在內的全國所有余留鄕校裏,都可以흔容易地조到銀杏樹?慶尙北道榮州的紹修書院前、孟氏杏壇和杏東齋前也有銀杏樹存活。在我國性理學的領域,조不到以杏樹作爲象征樹的事例。但在中國,嵩陽書院前存活著壹顆200歲樹齡的杏樹。嵩陽書院前的杏樹杏壇在是中國有先例可循的。如上所述,中韓兩國間關於杏壇在樹木的使用上有所不同。所以,沒有理解植物的相關知識,就不能흔好地理解古代的歷史與文化。我所主張的以自然生態爲中心的歷史硏究,比起現存的硏究,硏究範圍會更廣,可以更自然更廣範的理解事物。尤其是把以空間爲中心的歷史硏究和以現場爲中心的歷史硏究相結合,使歷史學的優勢-敍述故事,這壹方面更加開闊、更加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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