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중독자의 정서와 EEG 대뇌반구비대칭 변화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5.03.2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8페이지 | 가격 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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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웰니스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웰니스학회지 / 9권 / 3호 / 145 ~ 162 페이지
저자명 : 김성운,하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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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중독자를 대상으로 운동중의 감정변화뿐만 아니라 운동전과 운동 후의 정서변화 추이를 측정하여 일반 운동자와 비교 분석하는 것이다. 그리고 운동중독을 뇌 생리심리적 접근인 EEG 대뇌반구비대칭 활성화지표를 활용하여 운동중독 자의 정서적 변화의 메커니즘을 검증하는데 있다. 본 실험에 참여한 피험자들은 K대학교의 마라톤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 자 대학생 70명 중에서 운동중독자로 판명되는 12명을 선정하였고, 일반운동자 12명은 운동중독자와 유사한 연령대로 평소에 일 정시간 이상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건강상태가 양호한 남자대학생이었다. 측정 시점별로 감정의 변화를 알아보기 위하여 2차원 원 형모형 그래프를 작성하여 해석하였고, 운동중독자와 일반운동자의 시점별 감정 변화 양상과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의 운동전 후 그리고 EEG 대뇌반구 비대칭 차이지표를 비교하기 위하여 반복측정에 의한 2way-ANOVA를 실시했으며, 사후검증을 실시했다. 본 연구결과 운동중독자의 경우 운동 중에 감정이 긍정적으로 바뀐다는 점과 일반운동자는 운동 중에 심각할 정도의 불쾌감을 체 험한다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운동 동기유발을 위해 운동 강도와 함께 운동 중의 감정변화도 중요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본 연구는 기존의 운동중독연구에서 실시한 자기보고서 방식과 질적 연구 방식에서 벗어나 뇌 생리적 접근을 통해 좀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운동중독에 대한 정서적 메커니즘을 제시했다고 사료된다.

영어 초록

This study examined the neurophysiological mechanisms of exercise addiction by determining differences in self-reported changes in emotions and EEG frontal asymmetry in relation with exercise. Twenty-four male undergraduate university students, ages ranges from 20-27years, amateur marathon runners were selected and an equal number of participants (n=12) were assigned into one of two experimental conditions; 1) exercise addiction group (n=12), and 2) non-exercise addition group (n=12). Feeling Scale and Felt Arousal Scale were administered to assess self-reported emotions at pre, during (5, 10, 15, 20, 25, 30 min), and post-exercise times (10, 20, 30 min) in relation with 30 min moderate to high intensity running on treadmill. Moreover, PANAS-X and recording of EEG from F3 and F4 scalp sites were performed at pre, immediately after termination of exercise, and 30 min post-exercise times. Results revealed that participants of EAG significantly improved positive emotions during exercise on EEG and self-reported measures, and showed maintenance in positive emotions during the rest period after the end of exercise on self-reported measures. In contrast, participants of NEAG experienced negative feelings during exercise period but showed remarkable recovery in emotions during 30 min post-exercise resting period according to both self-reported and EEG measures. Findings suggest that exercise addiction possibly linked with exaggerated enhanced pleasant emotions during exercise. In contrast, increasing unpleasant emotions during exercise and decreasing unpleasant emotions during the recovery period after the end of exercise indicative of healthy exercise behavior. The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at EEG frontal brain asymmetry can be used as diagnosing method for the condition of exercise ad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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