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무트 틸리케의 설교: 신학, 실제, 평가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5.03.2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8페이지 | 가격 8,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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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실천신학회 수록지정보 : 신학과 실천 / 27권 / 85 ~ 122 페이지
저자명 : 김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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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록

헬무트 틸리케(Helmut Thielicke)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관점에 근거해서 ‘설교의 위기’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있다: 첫째로, 설교자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즉 ‘복음’을 선포한 자신의 ‘설교’를 확신하고, 그 ‘설교’ 안에 자랑스럽게 거처(居處)할 수 있는가? 둘째로, 과연 설교자는 사람들로부터, 특히 청중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인격적으로 성숙한 증인(Witness)인가? 셋째로, 설교자의 신학적인 근거, 즉 ‘신학적 뿌리’는 어디인가? 이와 같은 ‘설교의 위기’에 대한 질문은 곧 바로 ‘현대교회의 위기’를 초래하는 아킬레스건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목회자나 설교자도 외면할 수 없는 긴급하고도 중요한 물음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러한 ‘설교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길은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 까? 이에 대해서 틸리케는 자신의 설교신학을 통해서 그 대답을 시도하면서, 설교자에게 복음에 대한 확신,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삶의 신앙’(Faith of Life), 그리고 ‘가현설적인 신학’이 아니라, ‘성육신적인 신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역설하고 있다. 이 밖에 틸리케는 기존의 ‘본문설교’나 ‘주제설교’가 아닌, 본문의 ‘삶의 자리’(Sitz im Leben)와 청중의 ‘실존적인 상황’(existentiell-existentiale Situation)을 동시에(at the same time) 충분하게 고려하는 ‘본문주제설교’라는 독특한 설교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끝으로 틸리케는 설교는 그 결론부분을 ‘목회적인 돌봄’(Pastoral Care)으로 끝맺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불안’과 ‘절망’ 그리고 ‘아픔’과 ‘고통’에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생동감이 넘치는 복음’(viva vox evangelii)을 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줌으로써, 오늘날 설교자들에게 ‘목회상담적인 설교’의 가능성을 시도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고 할 수 있다.

영어 초록

Helmut Thielicke, who deeply considerated into the Crisis of Preaching, asked most of the Preachers of their confidence in the Gospel, their ‘Faith of Life’ and also their ‘incarnated Theology’ instead of the ‘docetic Theology’. Besides that, he proposed that they should prefer both ‘Text-Thema Preaching’ and ‘Dogmatic Preaching’ to ‘Textual Praching’ or ‘Thematic Preaching’. because those two methodologies of Preaching would insist on the correlation between the textual situation of life and the ‘existentille -existentiale Situation’ of the Congregations at the same time, whenever the preachers would prepare on their sermons. Especially, Most of Thielicke's Preachings generally end with the Aspects of ‘Pastoral Care’, which could encourage a lot of people in disease and despair. Evidently Thielicke preached ‘viva vox evangelii’, that is, ‘the living Gospel’ as the Word of God. I am sure that Thielicke gave today's Preachers the opportunity of ‘Pastoral Preaching’. Therefore we preachers urgently need to analyize and evaluate both his Homiletics and sermons for the future of Preaching in Korean Churches.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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