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창조경제의 개념 변화 및 정책 고찰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5.03.1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9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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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수록지정보 : 문화와 정치 / 1권 / 2호
저자명 : 김새미

목차

국문요약
Ⅰ. 서론
Ⅱ. 창조성 담론과 이론적 논의
Ⅲ. 1997년 이후, 신노동당 정부의 창조경제 전개과정
Ⅲ. 2010년 이후, 보수당 정부 창조경제 전개과정
Ⅳ. 결론

Abstract

한국어 초록

예술의 창조성과 창조산업에 대한 논의는 이제 국가정책으로 추진될 만큼 중요한 요소로 자리했다. 문화예술의 창의성에 주목한 선두적인 나라로 영국을 꼽을 수 있다. 블레어 정부부터 정책적으로 장려한 창조경제는 현재 캐머런 정부에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영국의 창조경제는 한국 정부와도 활발한 교류를 맺고 있으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영향을 주고 있다. 따라서 영국정부가 집중했던 문화예술의 창조성, 창조산업의 성격과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는 점은 의미가 있으며 한국의 창조경제 성장과 발전에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본 연구는 영국 블레어 정부와 캐머런 정부가 논의했던 창조경제의 의미와 형태를 검토하고자 한다. 블레어 정부와 캐머런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을 보면, 조직 구성과 내용에서 차별성을 보인다. 블레어 정부의 경우, 문화예술의 창의성을 경제발전의 기반으로 보고 창조정책을 지원하였다. 효율성을 중시하여 창조산업 경제적 부가가치와 고용창출, 혁신 기업 창업, 창의적 역량 보유한 인재 육성 등의 경제적 측면을 강화했다. 캐머런 정부의 경우, 주요 관심과 투자가 과학기술로 이동되었는데, 경제침체가 심화되는 가운데 창조정책의 중심을 산업자체에 대한 투자보다는 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심이 이동했다고 볼 수 있다. 창조경제에 관해 개괄적으로 학계에서 논의되었으나 창조경제가 조직구성을 통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또한 지역경제가 미친 영향력에 대해서 언급한 연구는 부재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 글에서는 영국의 창조경제가 지방분권제도와 연계해 나타난 점에 주목하여 이들이 어떻게 창조산업을 실현하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영어 초록

A discussion on ingenuity of cultural arts and creative industries has been increasingly important for state policy. The UK is regarded as one of the leading countries that have paid attention to inventiveness of cultural arts. Creative economy, which was supported on a policy level under the Tony Blair Ministry, continues in the premiership of David Cameron. In particular, the UK’s creative economy has been carrying out a vigorous exchange with the Government of Korea and caused a strong influence in several respects. Hence understanding the features and the significance of both cultural arts’ creativity and creative industries more clearly will serve as a foundation for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Korea’s creative economy. This study examines the significance and the forms of creative economy discussed by the Blair Ministry and the Cameron Ministry. The Blair Ministry and the Cameron Ministry are so far apart, when it comes to the organizational composition and substances. The Blair Ministry aided creative policies, considering cultural arts’ inventiveness as a foothold in economic development. Setting by efficiency and market logic, it stressed the economic aspects such as the economic value-added of creative industries, creation of jobs, start-ups of technical innovation enterprises,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 possessing creative ability, etc. In contrast, the Cameron Ministry, though its neo-liberalistic tendency was strengthened, moved its concerns and investment into scientific technology. As economic depression was aggravated, public funds related to creative policies were drastically cut. Its interests shifted from investing in the industry itself to promoting the environments stimulating the industry. This paper concentrates on the point that the UK’s creative industries vigorously came into action locally. It takes note of creative economy closely connected with Decentralization and analyzes how creative industries were carried out, which can implicate for Korea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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