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문화재환수와 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 환수 가능한가?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5.01.27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7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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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공동대표 인사글(주경 스님 / 수덕사 주지)

2. 공동대표 인사글(김원웅 / 공동대표)

3. 격려사 (이원욱 / 국회의원)

4. 서산부석사공동관세음보살좌상/일본도감

5. 주제토론
제1주제
부석사금동관음상 탐구와 문화재환수운동의 의미: 김경임 교수
제2주제
왜구의 침탈과 부석사 불상과의 상관관계: 김문길 한일문화연구소장
제3주제
문화재 환수에 관한 법적 쟁점: 진성영 법학박사
제4주제
국제사회의 문화재환수와 국내 활동 제안: 박정현 전 충남도 부지사

6. 붙임 자료
1. 서산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제자리봉안위원회 활동경과보고
2. 서산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제자리봉안위원회 구성
3. 서산부석사금동관세음보살좌상제자리봉안위원회 입장
4. 문화재청 공문
5. 결의문

7. 언론보도 따라 읽기

본문내용

대마도 불상 절도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한일 양국에서 즉각적인 반응이 나왔다. 일본정부는 두 불상의 즉시 반환을 요청했다. 한국에서는 압수된 불상 중 고려시대 금동관음보살좌상은 과거 왜구에게 약탈당한 불상이라는 주장이 학계와 불교계를 중심으로 제기되면서, 이 관음상만큼은 반환해선 안 된다는 국민감정이 분출하기 시작했다. 대마도 불상절도사건은 이제 부석사 불상 반환문제로 바뀌었다.
복장(腹藏)유물의 기록에 따르면 부석사 관음보살좌상은 고려 후기인 1330년 서산 부석사에 봉안됐다. 그 후 알 수 없는 경위로(왜구의 약탈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대마도에 건너가1520년대부터 관음사에 보관되어 왔다는 사실은 한일 양국의 학계에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렇기에 왜구에게 약탈당한 것으로 보이는 이 관음불이 수백 년 후 생각지도 않게 절도범들에 의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사건은 역사의 짓궂은 장난이겠지만, 한국인들에게 이 사건은 일종의 경이로움이랄까 또는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까지 비쳤을 만도했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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