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어미 ‘-다(가)’와 ‘-어다(가)’의 문법 체계상 위치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4.09 |등록일 2015.01.23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9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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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국어학회 수록지정보 : 국어학 / 71권
저자명 : 김미희

목차

1. 머리말
2. 본론
3. 맺음말
참고문헌

한국어 초록

본고는 연결 어미 ‘-어다(가)와 연결 어미 ‘-다(가)’의 통사 제약과 의미기능을 공시적·통시적으로 비교함으로써 ‘-어다(가)’의 문법적 위치 설정에 대한 재논의를 촉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어다(가)’는 최현배(1956)이래로 많은 선행 연구에서 본동사나 보조 동사, 보조사 혹은 후치사, 연결 어미 ‘-다(가)’와 연결 어미 ‘-아/어’의 결합형으로 규정되는 등 그 문법적 위치가 다소 모호함 감이 있었다. 그러나 ‘-어다(가)’와 ‘-다(가)’는 통사적으로 주어 제약과 서술어 제약, 결합하는 서술어 제약, 부정의 영역 등에서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며, 의미 기능에 있어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더불어 ‘-다(가)’와 ‘-어다(가)’의 이러한 경향은 15-16세기 국어의 용례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어다(가)’는 이미 중세 국어에서부터 독자적인 문법 특성을 가진 문법 요소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영어 초록

Korean sentence connecting ending particles “eotaga” and “taga” have been considered in the same grammatical category for their morphological similarities which were recognized by Choe-hyeonbae(1964). In modern Korean, however, the two endings have different syntactic constraints as well as meaning functions. The differences are also found in descriptions from the 15th century. This paper argues, therefore, that "eotaga" and "taga" should be reconsidered as to what grammatical category they should fall 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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