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sme, Anthropologie et Numérique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4.09.29 | 최종수정일 2018.11.14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36페이지 | 가격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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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정보

발행기관 : 한국프랑스학회 수록지정보 : 한국프랑스학논집 / 87권
저자명 : EYSSETTE Jérémie

목차

Ⅰ. Introduction
Ⅱ. La culture humaniste
Ⅲ. La culture anthropologique
Ⅳ. La culture numerique
Ⅴ. Conclusion
Bibliographie
국문요약

한국어 초록

프랑스 언어에 문화라는 단어는 처음에 땅을 경작한다는 의미로 언급되었다가 18세기에는 생각이나 지식을 일군다는 은유적인 말로 표현되었다. 19세기쯤 이론학자들이 문명과 문화가 구별되어지기를 원하시던 시기에, 문화의 개념은 나타났다. 그러다 20세기 후반부터 정치인들은 문화개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에 문화학은 독립적인 전공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프랑스에서는 문화를 어떻게 개념화 할지에 대한 혼란이 있다. 이 논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의 흐름에 따라 문맥상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제 1장은 인간주의의 계열의 결과가 엘리트 위주와 제국주의의 문화라는 것을 증명한다. 문화는 오직 문학, 클래식음악, 미술만을 포함한 종교와는 정반대의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주의의 가치는 보편적인 것이었으며, 문화는 소수의 특권계층에만 제한된 것이었다. 그래서인지 인간주의의 문학은 앙드레말로의 문화민주화와 프랑스의 명성으로 상징화된 고급문화의 한 형태였다. 제 2장에서는 인류학과 후기 식민주의의 이론이 문화의 혼합현상을 분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 인류학은 제국주의가 단지 물질뿐만 아니라 선전을 통한 이데올로기적 지배를 하였음을 보여준다. 인류학은 또한 문화가 삶의 방식과 모든 여가활동에도 퍼져 있음을 절실히 보여준다. 문학은 사회계층이나 국가등급에 상관없이 전파될 수 있는 것이며, 이 새로운 문화개념은 자크랑의 문화민주에 의해 상징화되었다. 마지막으로 제3장은 세분화된 창조, 개인적인 소비, 문화의 경제, 디지털윤리, 빨라진 시간성에 의한 요즘의 문화를 반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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