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질서의 세력변이 구도 연구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5.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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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서론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 연구의 방법 및 범위

Ⅱ. 이론적 검토
1. 오르간스키의 세력전이이론
2. 케네스 왈츠의 국제정치 분석 : 3가지 이미지

Ⅲ. 미국의 세력변화
1. 개관
2. 첫 번째 이미지 - 개인 : 버락 오바마 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비교
3. 두 번째 이미지 - 국가 : 패권국으로서의 영향력 감소
4. 세 번째 이미지 - 국제체제 : 상호의존적 체제

Ⅳ. 러시아의 세력변화
1. 개관
2. 첫 번째 이미지 - 개인 : 푸틴과 스탈린
3. 두 번째 이미지 - 국가 : 미국을 견제할 수 있을 정도의 경제력

Ⅴ. 중국의 세력변화
1. 개관
2. 두 번째 이미지 : - 국가 : 눈부신 경제 성장
3. 세 번째 이미지 : - 국제체제 : 국제적 영향력과 소프트 파워

Ⅵ. 유럽연합의 세력변화
1. 개관
2. 유럽연합이 하나의 극(polar)을 형성할 가능성

Ⅶ. 결론

본문내용

국제질서의 변화는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극(polar)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국제정치의 세력구도 정의는 1648년 베스트팔렌 조약 이후의 유럽대륙에서 다극체제로 출발한다. 1648년에 체결된 베스트팔렌 조약(Peace of Westfalen)은 주권 국가들의 공동체인 근대 유럽의 정치구조가 나타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프랑스, 오스트리아, 프러시아, 영국 등 유럽대륙의 주요 국가들은 제각기 권력의 강화와 약화를 겪음으로써 세력의 균형을 이루었고 그들이 형성한 근대 유럽의 정치구조를 다극체제(multi-polar system)라고 부를 수 있다.

그 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이후 미국과 러시아가 급부상하게 된다. 유럽대륙을 중심으로 형성되어져 있던 다극체제의 국제세력 배분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대륙을 떠나 전 지구적으로 소련과 미국이 대립하는 양극체제(bi-polar system)로 이어진다. 이 두 국가는 서로를 견제하면서 세계를 비교적 민주적이고 평화적으로 조정해왔다. 일부 지역에서 마찰이 있었지만 두 국가는 직접적으로 서로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았다. 하지만 베를린 장벽 붕괴를 전후로 이러한 관계는 소련의 붕괴로 인해서 무너진다. 모스크바에서 쿠데타 시도가 일어난 뒤 소련 공산당은 급격히 위축되었으며, 그 권력과 특권도 붕괴되었다. 양극체제의 한 극을 구성하던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하자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로 존속하게 되었다. 이는 미국이 지구의 운명을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게끔 하였다. 그 결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단극체제(uni-polar system)가 2001년을 기점으로 급속도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한 이후 미국의 단극체제가 어느 정도 지속되어왔으나 최근에 미국의 영향력이 약화하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추세이다. 이와 동시에 중국이 미국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세력으로 성장하고 있어 G2, 즉 새로운 양극체제가 올 것을 예상하는 학자들이 있다. 한편으로는 미국과 중국에 러시아 등 다른 국가들이 추가되어 유럽 대륙에 나타난 다극체제와 유사한 세력구도가 전 지구적으로 다시 한 번 재현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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